2011년 12월 20일 노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와 관련하여 발표된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에게 고함》을

여러 나라 통신, 신문, 방송이 보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이 발표한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에게 고함》을 19일 여러 나라 통신, 신문, 방송이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조선중앙통신사 보도에 의하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이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에게 고함》을 발표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에게 고함》은 김정일령도자께서 뜻밖에 서거하시였다고 하면서 이는 《조선로동당과 혁명에 있어서 최대의 손실이며 조선인민과 온 겨레의 가장 큰 슬픔이다.》라고 지적하였다.

고함은 조선이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슬픔을 힘과 용기로 바꾸어 오늘의 난국을 이겨내며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이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당과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을 굳건히 수호할것을 요구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1942년 2월 16일에 탄생하시였다.

그이께서는 1997년 10월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시였으며 2010년 9월 28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또다시 추대되시였다.

이 나라의 《인민일보》, 중국중앙TV방송도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에게 고함》의 요지를 전하였다.

한편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과 신문들인 《마이니찌신붕》, 《아사히신붕》, 《도꾜신붕》, 《니홍게이자이신붕》, NHK방송, 프랑스의 AFP통신, 오스트랄리아의 ABC방송, 미국의 AP통신, UPI통신, ABC방송, CNN방송, VOA방송, 신문들인 《워싱톤 포스트》, 《뉴욕 타임스》, 《유에스에이 투데이》, 《인터내슈널 헤랄드 트리뷴》, 《볼티모어 썬》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서거에 대하여 보도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