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주석님은 오늘도 선물을 받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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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러 조선공민중앙협회 1부회장 -

위인을 후계자로 모시어

  수령의 위대성은 생존해있을 때만이 아니라 서거이후에도 계속  빛나야 합니다.

 그런데  수령의 위대성이 계속 빛을 뿌리는가, 모독말살당하는가  하는 것은 후계자에 의하여 좌우되게 됩니다.

 김일성주석님께서  서거하신 후 온 세계가 조선을 지켜봤습니다. 주석님께 선물을 드리려고 지성 다해 준비하고 있던 사람들의 경우는 더욱 그러했습니다.

그런데 조국에서는  주석님에 대한 가장 숭고한 충정과 도덕의리를 지니신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놀라운 현실이 펼쳐졌습니다.

주석님의 영생위업을 위한 장군님의 노작들과 구호들이 연이어 발표되고 주석님께서 탄생하신 1912년을 원년으로 하는 주체연호와 태양절이 제정되었으며 주석님을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모시는 것이 법적으로 규제되었습니다.

1982년부터 평양에서 열려 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도 변함없이 매해 성대히 진행되고 1999년부터는 김일성화축전도 계속 개최되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주석님께서 서거하신 이후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의 기치밑에 주석님의 위업을 굳건히 고수하고 계승하여온 자랑찬 승리의 년입니다.

장군님의 선군영도따라 주석님의 유훈과 뜻이 꽃피는 우리 조국의 부강번영속에 주석님의 역사는 오늘도 끊임없이 흐르고 있습니다.

 주석님의 영생위업을 실현하신 것이야말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선군정치로 이룩하신 업적 중에서 가장 위대한 업적이라고 사람들은 칭송해마지 않습니다.

우리 겨레의 가슴속에 억척같이 자리잡은 신념은 바로 태양의 위업을 이어가시는 장군님께서 계시어 주석님께서 태양의 모습으로 영생하신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세계는 위대한 후계자에 의하여 역사상 처음으로 수령영생위업이 실현된 산 현실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현실은 설명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우리 조국에서 완벽하게 실현된 수령영생위업은 김일성주석님께서 전체 조선인민과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는 것을 사람들의 가슴속에 신념으로 뿌리내리게 하였습니다.

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이 자기들의 지성이 담긴 선물들을 안고 연이어 평양으로 찾아듭니다.세계 프로레스링 왕자인 일본 이노끼사무소 회장 이노끼 간지는 평양방문기간 주석님께서 새 교복을 입은 학생들을 만나주시고 그들에게 사진을 한장한장 몸소 찍어주시며 그토록 만족해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주석님의 고결한 인품에 매혹되여 이미전부터 준비해오던 미놀타사진기일식을 1994년 9월 주석님께 선물로 올렸다고 합니다.

 20성상 백두광야에서 풍찬노숙하시며 항일혈전을 벌이신 주석님께서 조국개선후 만경대 고향집을 찾은 밤에도 변변한 이불 한채없이 멍석우에서 주무신 사실을 알고 크게 감동된 한 재미동포는 수령영생위업이 빛나게 실현된 조국의 현실에 접하고 정성껏 마련한 명주이불을 2003년 4월 주석님께 삼가 올려드렸습니다.

이렇듯 전설같은 현실이 펼쳐지게 된 것은 충정과 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신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기 때문입니다.

주석님에 대한 장군님의 충실성과 숭고한 도덕의리는 만사람의 심장을 완전히 틀어 잡고 매혹시키고 있습니다.그래서 세계 여러 나라의 당,국가,정부수반들과 각계 인사들이 사상이론도 제일이고 영도업적도 최고이며 덕망도 최상이시어 21세기의 태양으로 칭송받으시는 김정일장군님께 귀중한 선물을 올리고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국제친선 전람관을 참관할 때 강사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받으신 선물이 백수십개 나라로부터 5만수천점에 달한다고 했습니다.그중에는 러시아 연방대통령이 올린 사냥총도 있고  일본총리가 올린 장식용 칠보접시도 있었습니다.

주석님께서는 생전에 자주 후계자복이 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었습니다.

또 한분의 위인 김정일장군님을 후계자로 모시어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천만년 영생하시어 앞으로도 끊임없이 선물을 받으시고 우리 민족에게 만년재보로 안겨주실 것입니다.

 진정 우리 겨레는 수령복,장군복을 누리는 세상에서 가장 긍지높고 행복한 민족입니다.

저는 높은 민족적 자긍심을 안고 장군님의 영도를 받들어 해외에서 조국통일을 앞당기기 위해 미력이나마 바치겠습니다.

 저는 목메어 다시 외워봅니다.

 《김일성주석님은 오늘도 선물을 받으십니다.》

 (2004 년 4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