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외무성 대변인 유엔총회에서 채택된

반공화국《인권결의》 배격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유엔총회 제66차회의 3위원회에서 반공화국《인권결의》가 채택된것과 관련하여 2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유엔총회 3위원회에서 벌어진 이번 《결의》채택놀음은 우리 공화국을 적대시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해마다 일삼고있는 판에 박힌 정치적모략책동이다.

우리는 인권의 정치화, 이중기준, 선택성의 극치이며 온갖 허위와 날조로 일관된 《결의》를 언제나와 같이 단호히 전면배격한다.

적대세력들이 제아무리 악랄하게 책동해도 우리 앞길을 막을수 없으며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억척같이 뿌리내린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을 허물지 못할것이다.

《인권옹호》의 미명하에 남의 나라의 자주권을 무참히 짓밟고 생존권을 위한 자기 인민들의 정당한 투쟁을 탄압하는 반인륜범죄국들이 벌리고있는 반공화국인권소동은 세상사람들의 환멸과 조소만을 자아낼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