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사]


 

절세의 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칭송이 날로 높아가고 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열화와 같은 경모심은 인터넷 사이트마다에 굽이치고 있다.

태양절과 2월16일을 맞으며 인터넷 사이트에는 위대한 주석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을 칭송하는 수 많은 글들과 이북의 위상을 보여주는 동영상들이 연이어 게재되었다.

태양절을 맞으며 사이트마다에는 민족해방의 은인, 민족의 자애로은 어버이 김일성주석님, 김일성주석의 80여 평생은 민중에 대한 믿음의 서사시등의 내용으로 조국과 민족을 위해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주석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는 내용의 글들이 올라 보는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었다.

또한 2월 16일에는 민족의 위인, 빨치산의 아들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을 탄생시킨 백두산밀영 생가는 지금도 혁명의 성지로 한 민족의 가슴 속 깊이 자리매김하고 있다등 경애하는 장군님의 천출위인상을 높이 칭송하는 글들이 폭발적으로 올랐다.

공안당국의 악랄한 탄압책동 속에서도 각계 민중은 절세의 위인들을 경모하는 심정을 담은 글들을 인터넷 홈페지들에 올리고 있으며 법정에서도 신념을 굽히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의 주장을 피력하였다.

지난 2008년 6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사이버민족방위사령부 회원으로 활동해온 김대희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영도 밑에 강성국가건설에서 세인을 경탄시키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해가고 있는 북의 소식을 담은 동영상을 여러번 올린 것으로 하여 공안당국에 검거되었다.

재판장에서 그는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은 위대하신 분들이다. 그 분들을 위해서라면 평생을 바칠 각오가 돼 있다라고 당당히 외쳤다.

또한 건설업체 직원인 사이버민족방위사령부 운영자 황모(43)는 법정에 나선 자리에서 우리 국민의 아버지고 민족의 영웅이신 김일성수령님과 김정일장군님은 이 세상의 영원한 중심이라며 위대한 김정일장군님 만세를 목청껏 외쳤다.

사방사의 후신으로 등장한 임시사방사김일성 주석님은 진짜 위대한 항일투사님, 민중의 심부름꾼을 자청하는 숭고한 김정일장군등 위대한 주석님의 영광찬란한 항일무장투쟁 역사와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민중사랑의 세계를 보여주는 내용의 글들을 광범히 올려 사람들의 박수갈채를 모으고 있다. 태양절을 맞으며 약 한달간 9차례에 걸쳐 위대한 주석님의 회고록을 연재분으로 내보낸 이 사이트는 특히 우리 민중의 아버지이고 민족의 영웅이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님 만세라는 표현과 함께 김정일장군님은 누구실까라는 제목의 연재글을 자기 홈페이지에 수십 차례 올렸다.

총 52회에 걸쳐 연재한 전기형식의 이 글에서는 함흥시의 유측에 있는 어느 한 지구의 주민들이 물맛이 좋은 중심지구의 수도물을 부러워하자 중요한 건설을 늦추면서까지 상수도 공사를 하도록 했다, 남들이 두세시간씩 자는 잠을 10~15분의 쪽잠으로 때우고서도 사업을 밤낮없이 이어가시는 김정일장군님의 헌신성은 고결한 풍모다등 경애하는 장군님의 뜨거운 민중사랑과 그 길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쳐가고 계시는 불멸의 헌신을 높이 찬양하였다.

그리고 세상은 위대한 당, 김일성조선을 우러러 보아야 한다는 제목과 함께 김일성장군의 노래김정일장군의 노래, 애국가를 올리었으며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펼치시는 북의 선군정치에 대하여 높이 격찬하였다.

절세의 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칭송의 감정은 비단 개별적인 사이트나 여기에 가입한 회원들 뿐 아니라 초, 중학생은 물론 병무청 직원과 항공 여객기조종사, 공군장교, 변호사, 교수 등 사회 각계 인사들 속에서도 광범위하게 확산고조되고 있다.

지난 10월 18일 항공기 기장 김모는 자기의 홈페지에 위대한 장군님의 불후의 노작들과 주체시대를 빛내이시며, 빨치산의 아들등 수 많은 도서들을 게시하였으며 해군사관학교 국사 교수요원 김 모 중위는 영생불후의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을 찬양하고 이북의 강력한 자위적 전쟁억제력의 당위성을 해설논중하는 강의를 작성하고 이것을 모두가 열람할 수 있도록 내부 전신망에 올려놓았다.

또한 군부의 여러 장교들과 사병들 속에서는 경애하는 장군님을 최고사령관으로 모시고 있는 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에 대하여 감탄을 금치 못해하면서 자기들의 견해를 담은 내용의 글들을 올리고 있다.

무적의 총대로 유일 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 당당히 맞서 나가시면서 북의 존엄과 위력을 만방에 떨치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천출위인상을 동영상을 통해 직접 목격한 각계 민중은 장군님의 비범한 지략과 탁월한 영도력에 찬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특히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인방국가들에 대한 방문을 통해 미국과 보수당국의 반북대결책동을 산산히 짓부숴 버리고 강성국가건설의 유리한 대외적 환경을 마련해 나가고 계시는데 대하여 경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자주민보통일뉴스, 데일리 서프라이즈, 동북아의 문을 비롯한 진보적인 인터넷과 여러 신문과 방송들에서는 북미대결전과 김정일국방위원장 방중, 방러, 세계질서재편을 위한 것인가?, 김정일국방위원장의 러, 중 순방과 한반도질서변화, 미국시간끌기에 대한 북의 답등 수 많은 기사들을 내보내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자주정치의 참 모습을 격찬하였다.

만물이 태양을 따름은 막을 수 없는 법칙이다.

절세의 위인을 따르고 받들려는 민심은 날로 뜨겁게 불타 오르며 연북기운을 한껏 북돋아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