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13일 노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당창건 66돐에 즈음하여 연회를 마련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는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66돐에 즈음하여 연회를 마련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연회에 초대되시였다.

당과 국가, 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인 김정은동지, 최영림동지, 리영호동지, 김영춘동지,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김경희동지, 강석주동지, 장성택동지, 김정각동지, 김양건동지, 김영일동지, 박도춘동지, 최룡해동지, 문경덕동지, 우동측동지, 김창섭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 당중앙위원회 위원들, 당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 국방위원회, 무력기관, 문학예술, 출판보도기관의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연회장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시고 우리 군대와 인민을 백승의 한길로 현명하게 이끌어주고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며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해 한몸바쳐 투쟁하고있는 그들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연회에서는 리영호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연회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갈 참가자들의 드높은 혁명적열정이 차넘치는 속에 진행되였다.

본사정치보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