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향]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과 맞서 싸운 우리 민족의 승리는 김일성주석님의 위대성을 빼놓고는 결코 논할 수 없다. 김일성주석님께서는 강철의 의지와 뛰어난 전술, 지휘관과 병사, 민중을 일심단결하게 만드는 영도력으로 조선전쟁에서 승리를 안아오셨다. 이런 연유로 해마다 정전협정을 체결한 7월 27일이 되면 우리 민족은 전승을 기념하며 김일성주석님의 업적을 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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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님의 주체적인 사상과 전략전술, 현명한 영도가 있었기에 북의 조선노동당과 조선인민군, 전체 민중들은 김일성주석님의 주위에 똘똘 뭉쳐 그 어떤 난관과 희생에도 굴하지 않고 용감히 싸워 기어이 미제침략군을 몰아내고 승리를 안아올 수 있었다. 미국의 침략전쟁에 맞서 승리를 이끌어내신 김일성주석님의 업적은 만고에 길이 남을 것이다.』

「범청학련 남측본부」2008. 7. 25

 

김일성주석님은 6.25때인 지난 1950년 7월경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자격으로 당시 전선사령부가 설치된 서울을 다녀 갔다.

김일성주석님은 지난 72년 평양을 방문한 남측 대표에게 『조국해방전쟁기간중에 서울에 간 적이 있다』고 말한바 있다.』

「중앙일보」1994. 6. 30

 

『조선전쟁은 남북에 엄청난 피해를 주었다.

특히 남에 비해 북이 입은 피해는 2배 이상이나 크다.

바로 이같은 엄청난 피해를 낳았던 미군의 야만적인 폭격이 전후 북사회를 강력하게 지배했던 「반미주의」의 바탕으로 되었다.

북은 미 제국주의자들과의 전쟁에서 승리하였다.

그 중심에는 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김일성주석님이 있었다고 할 수 있다.』

「말」1994.8

 

『한총련의 선전물 「신통일전망대」에서는 『김일성주석님의 생애는 민중들과 동고동락하는 삶이었다. 김일성주석님은 일제시대부터 민족의 영웅이었고 미제의 식민지로 전락할번 하였던 조국을 수호해 낸 영장이었고 폐허가 된 나라를 일으켜 세운 세기의 걸출한 지도자였다.』라고 하였다.』

「신동아」199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