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지난해 9월 28일 민족의 성도 평양에서는 조선노동당 대표자회가 성대히 열리었다.

대표자회에서는 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조선노동당 총 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하였다 . 이것은 온 겨레의 최대의 영광이며 민족의 일대 경사이다.

어찌 그렇치 않겠는가.

위대한 주석님의 높으신 뜻을 이어 조선노동당을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 주시고 선군의 위력으로 이북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자주의 강국으로 빛내어주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계시기에 오늘 우리 민족의 존엄과 영예가 만방에 떨쳐지고 있는 것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우리 민족의 열화와 같은 흠모심은 날이 갈 수록 더욱 강렬해지고 있다.

얼마 전에 2만여리에 달하는 러시아연방과 중화인민공화국에 대한 방문으로 조국통일과 동북아시아 지역의 평화와 안정, 인류자주화 위업에 또다시 특출한 기여를 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우러러 우리 민중은 감사의 인사를 올리고 또 올리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계시어 이 땅의 평화가 있고 통일 조국도 있다.

조선노동당 대표자회 1돌을 맞으며 나는 그 분의 선군정치를 일심으로 받들어 조국통일의 그 날을 하루빨리 앞당기는데 열과 성을 다 하겠다는 것을 굳게 언약한다.

(통일운동가 최 철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