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지금 각계민중은 남북관계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현 집권당국은 대세의 흐름에 배치되게 극악한 대결광신자들을 계속 싸고 돌면서 반북대결정책을 끈질기게 추구해 나서고 있다.

얼마전 집권당국이 국민각계의 항의와 규탄으로 통일부 장관자리에서 떨어진 현인택을 다시 「대통령 통일정책 특별보좌관」이라는 감투를 씌워 청와대로 끌어들인 것을 놓고서도 그렇게 말 할 수 있다.

실로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극악한 반통일분자, 통일이라면 알레르기 환자처럼 발작을 일으키며 미쳐 날뛰는 현인택에게 무슨 통일정책 특별보좌관이라는 너울이 필요한가.

사실 북붕괴논인「비핵, 개방, 3000」의 고안자, 통일부를 온갖 못된 대결패당들로 가득 채워놓고  분열매국행위만을 일삼은 자가 현인택이다.

온  겨레가 우리 민족끼리를 외칠 때 동족대결의 나발을 불어대고 반통일행위로 민족간의 불신의 장벽을 높이 쌓는 이런 역적이 있어 우리 민족의 통일위업이 지금 시련과 난관을 겪고 있다.

하나된 조국, 하나된 민족을 위해서도 특등 대결광 현인택과 같은 반역배들을 지체없이 들어내야 한다.

(통일운동가 이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