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지금 항간에서는 남북관계를 개선하자면 청와대의 대외전략비서관 김태효를 제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날을 따라 더욱 높아지고 있다.

지당한 말이다.

아마 김태효처럼 남북관계를 경색국면에로 몰아넣고 한반도 정세를 악화시키기 위해 필사발악한 매국역적은 흔치 않을 것이다.

반북대결논인 「비핵, 개방, 3000」을 고안해내고 미국의 사타구니에 붙어 그에 대한 지지와 협력까지 구걸 한 특등 주구가 바로 김태효다.

남북관계에 좋은 결과가 나오든 안 나오든, 후세에 어떤 평가를 받든 두렵지 않다면서 반북대결을 공공연히 외치며 돌아치는 김태효와 같은 자가 청와대의 대외전략비서관의 벙거지를 쓰고 있으니 어찌 남북관계가 개선될 수 있겠는가.

주구는 하루빨리 제명하는 것이 상책이다.

나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김태효와 같은 반역배들을 민족명부에서 들어내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여 나가겠다.

(시민 한 태 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