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대답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남조선괴뢰패당이 총파산에 직면한 반공화국대결정책을 지탱해보려고 발악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남조선괴뢰패당은 내외의 비난과 배격에 부딪쳐 총파산의 위기에 처한 반공화국대결정책을 지탱해보려고 최후발악하고있다.

리명박역도와 청와대 외교안보수석비서관 천영우, 괴뢰통일부 장관 현인택을 비롯한 반통일대결광신자들은 저마다 나서서 《남북관계에서 확고한 자세》니, 《일관된 대북정책》이니, 《대북정책기조에는 변함이 없다.》느니 뭐니 하고 떠드는가 하면 그 누구의 《변화》를 운운하면서 《선핵포기》니, 《개방》이니 하는 허튼 나발을 계속 불어대고있다.

특히 괴뢰역도는 6. 15공동선언발표기념일에 통일행사에는 참가하지 않고 진보세력을 탄압하면서 공동선언을 가장 악질적으로 반대하는 반공화국모략군들을 청와대에 끌어들여 찧고마시며 추태를 부렸는가 하면 이날을 골라 서해 5개섬의 전쟁준비를 위한 서북도서방위사령부라는것을 조작하고 그 누구의 《도발에 대한 철저한 응징》을 력설하는 《축사》를 보내는 놀음을 벌렸다.

그런가하면 이른바 《대통령》자문기관이라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자리에 보다 악질적인 반공화국대결분자를 들여앉히고 통일부산하 통일교육연구원 원장자리에 추악한 인간쓰레기를 올려앉히는것으로 내외여론에 도전해나섰다.

괴뢰패당의 도전적망발과 대결책동은 그들에게 개준의 마음이 털끝만치도 없으며 끝까지 동족대결로 나가려는 흉심만 꽉 차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더우기 리명박역도가 그 무슨 《통일이 도적처럼 한밤중에 올수 있다.》는 악담을 줴친것은 우리 체제와 존엄에 대한 정면도전으로서 천추에 용납 못할 반민족적망동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과 세상사람들은 괴뢰역적패당의 히스테리적말기증세를 보면서 리명박을 가지고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굳히고있으며 미국상전까지 역도를 천덕꾸러기로 여기고있는 형편이다.

실로 남조선의 력대통치배치고 리명박패당처럼 무지몽매하고 속통이 고약하며 동족적대감에 환장이 되여 무분별하게 날뛴자들은 일찌기 없다.

괴뢰패당은 안팎으로 고립되고 궁지에 몰리게 되자 최근 북남비핵화회담과 《천안》호, 연평도사건은 별개라고 하면서 《분리대응》을 떠들고있다.

이것은 조미대화와 6자회담재개에 제동을 걸어보려는 오그랑수로서 그러한 잔꾀에 넘어갈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괴뢰패당이 진짜 북남대화에 관심을 가지고있다면 극악한 도발적망동을 하지 말아야 하며 그 무슨 《전제조건》이라는것을 전면철회하여야 할것이다.

결국 괴뢰패당이 대결책동에 더욱더 악랄하게 매달리면서 요술을 부리는것은 북남대화를 턱에 걸고 시간을 한정없이 끌자는것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지금 괴뢰패당은 대양건너 미국상전에게 줄을 서서 찾아가 저들의 립장을 지지해달라고 손이 발이 되게 빌면서 애걸하고있으며 괴뢰역도는 매일과 같이 청와대에 자기 족속은 물론 여느때에는 돌아도 보지 않던 각계인사들을 불러들여 먹자판을 벌리고 《기념품》까지 선사하면서 자기를 알아달라고 추파를 던지고있다.

하지만 역도의 그따위 역겨운 놀음은 사회적비난만 받고있으며 누구도 리명박역도와 운명을 같이하려 하지 않고있다.

오늘에 와서 리명박역도가 의지하고있는것은 괴뢰통일부 장관 현인택이와 같은 몇몇 안되는 반통일미치광이들뿐이다.

남조선당국자가 민족의 버림을 받은 정치송장 현인택과 같은자들을 아직까지 끼고있는것은 얼마나 주변에 의지할 사람이 없는가를 보여주는것으로서 그 자체가 비극이다.

괴뢰패당의 대결정책은 이미 거덜이 날대로 났으며 그에 계속 매달리는것은 자신들의 파멸을 재촉하는것으로 될뿐이다.

력대적으로 파쑈독재와 동족대결에 미쳐날뛴자들은 례외없이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다.

괴뢰패당의 대결책동은 북남관계를 더욱 파국에 몰아넣고 나아가 전쟁으로 이어져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재난을 들씌우게 될것이다.

리명박패당은 대결정책의 종착점에 무엇이 있는가를 똑바로 보고 분별없이 놀아대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