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신]

1번 어뢰에서 동해에서만 서식하는 생물체 발견

천안함 사건의 결정적 증거로 내세웠던 「1번어뢰」에서 새로운 생물체가 또다시 발견되었다.

26일 「민중의 소리」에 따르면 당국이 천안함 침몰의 결정적증거로 내세웠던 「1번어뢰」에서 동해에서만 서식하는 생물체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생물체는 지난해 11월 7일에 촬영한 어뢰추진체 사진에서 발견하였는데 한 양식업자는 그 생물체가 동해에서만 사는 게의 일종으로서 크기와 상태로 보아 알쓸이 철인 11월경에나 볼 수 있는 모습이라고 말하였다.

한 수산대학 교수도 이를 확증하였다.

이전 「민군합동조사단」의 구성원이었던 신상철은 이것은 「1번어뢰」가 천안함 침몰원인과 무관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증거라고 주장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일부 언론들이 사실을 왜곡하고 있기 때문에 진실의 일부를 알리려고 사진을 공개하였다고 하면서 또 다른 종류의 해양생물체를 공개할 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자루 속의 송곳은 감출 수 없는 법이다.

천안함 사건은 철두철미 보수당국이 동족대결을 위해 상전과 야합하여 조작한 특대형 모략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