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사]

인류공동의 명절인 2월16일을 맞으며 여러 나라들에서 경축행사들이 성대히 진행되었다.

네팔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김정일영도자님께서 부디 건강하시고 행복하실 것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고귀한 사업에서 승리만을 거두실 것을 축원하였다.

그들은 김정일영도자님의 자주정치, 선군정치밑에 조선민중은 나라의 평화적통일과 발전을 이룩할 것이라고 확언하면서 사회주의 조선이 김정일영도자님의 영도밑에 강위력한 국가로 번영할 것을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우크라이나 마리우폴시 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은 조선민중과 세계진보적 인류가 해마다 2월 16일을 가장 뜻 깊게 경축하는 것은 김정일영도자께서 민중들로부터 얼마나 열화같은 흠모를 받고 계시는가 하는데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면서 그분의 선군영도에 의해 조선은 그 누구도 감히 범접할 수 없는 강위력한 나라로 전변되었다고 격찬하였다.

조선민중과의 친선 및 연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서기장은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 세우시었다면서 탄생일을 맞으시는 그분께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고 지적했다.

방글라데시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무자히둘 이슬람 셀림은 탄생일을 맞으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면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영도밑에 조선노동당은 민중들을 사회주의에로 향도하는 혁명적당으로서의 역사적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고 있으며 반제투쟁과 사회주의건설,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자기들은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노동당의 영도밑에 조선민중이 정의의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지적했다.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페루 리마에서는 중앙경축집회가 진행되었는데 여기에는 노동자, 농민, 학생민중전선, 공산당(붉은 조국), 사회혁명당, 공산당, 새로운 좌익운동, 민중여성동맹을 비롯한 정당, 단체 대표들,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민중과의 친선 및 연대성단체 인사들과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국제비서 타니 발레르 노페라는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선군정치로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한 영웅조선을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 걸출한 영도자이시라면서 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을 하나의 사상으로 정신무장시키고 영도자와 군대, 민중의 일심단결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 세우신 것은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업적이다고 지적했다.

페루 노동자, 농민, 학생민중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키에타는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의 위력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노골화되는 압살책동 속에서도 승승장구하고 있는 사회주의조선의 현실이 뚜렷이 실증해주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그분의 현명한 영도가 있어 대혁신, 대비약을 일으키며 빛나는 성과를 거두고 있는 조선민중은 반드시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 제낄 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절세의 위인에 대한 다함 없는 칭송을 통해 우리 민중은 7천만 겨레가 얼마나 위대한 분은 민족의 수위에 모시고 있는가를 다시금 절감하고 있다.

각계애국민중은 만민이 우러르는 절세의 위인을 민족의 태양,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모시고 있는 크나큰 자긍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그분을 따라 통일조국을 창출하기 위해 몸과 마음을 다 바쳐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