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1일 노동신문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에서는 1월 31일 남조선통일부에 북남대화들을 조속히 개최할것을 요구하는 통지문을 보내였다.

통지문은 이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련합성명과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등을 통하여 북남당국회담과 적십자회담을 비롯한 북남대화들을 진행할것을 제의한데 대하여 지적하고 우리 군대의 대범한 고위급군사회담제의로 북남대화의 장애물들이 모두 제거되게 된 조건에서 이제는 북과 남의 당국이 마주앉아 진지하고 건설적인 대화를 할 때가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통지문은 북남회담들을 통하여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을 비롯한 인도주의문제들과 쌍방이 관심하는 모든 문제들을 진지하게 협의, 해결해나갈것을 다시금 남측에 요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