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10일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련합성명에서 천명된 중대제안과 그 실현을 위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에서 밝힌데 따라 실천적조치들을 공식통고하는 통지문을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와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위원장, 북남경제협력협의사무소 북측 소장이 10일 남측의 통일부와 남조선적십자사 총재, 북남경제협력협의사무소 남측 소장앞으로 각각 보내였다.

통지문들은 북남당국회담을 위한 실무접촉을 1월 27일 개성에서, 북남적십자회담을 2월 1일 남측 지역인 문산에서 진행할것을 제의하며 1월 12일부터 판문점적십자련락통로를 다시 열고 북남경제협력협의사무소를 정상운영한다고 지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