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25일 노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에서

경축연회를 차리였다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9돐을 경축하여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에서는 24일 연회를 차리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연회장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주체의 건군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고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우리 군대와 인민을 백승의 한길로 현명하게 이끌어주시는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장군님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며 당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국보위와 사회주의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해 한몸바쳐 투쟁하고있는 그들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리영호동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군사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제1부국장인 김정각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군사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장인 주규창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군사위원회 위원인 우동측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인 김경옥동지, 김원홍동지, 김명국동지, 정명도동지, 김영철동지, 윤정린동지, 국방위원회 국장들인 현철해동지, 리명수동지를 비롯한 군대의 지휘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장인 김경희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내각부총리인 강석주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양건동지, 김영일동지, 박도춘동지, 태종수동지, 김평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 겸 평양시당 책임비서 문경덕동지와 사회의 책임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연회에서는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리영호동지가 연설하였다.

연회참가자들은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 잔을 들었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령장의 선군령도따라 력사의 온갖 도전들을 물리치고 백승을 떨쳐온 잊을수 없는 나날들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면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쳐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와 사회주의조국의 강성번영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

본사정치보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