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반영]

북의 검열단 지체없이 받아들여야

세살난 아이도 믿지 않는 천안함 조사결과를 가지고 국제무대에서 대결공조를 구걸해 나서는 이명박 역도가 어처구니 없다.

그래 당당하다면 뭣 때문에 북의 검열단을 받아들이지 못하겠는가.

천안함 사건의 주범을 발가놓고 역적패당의 이른바 「조사결과」의 정확성 여부를 판가름하기 위해서도 북의 조사와 증언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런데도 북이 아니라 다른 나라들을 찾아다니며 지지를 애걸하고 대결광기를 부리니 역도패당의 속이 켕기는 것이 분명하다.

역도가 정말로 결백하고 사건해결의 의지가 있다면 이제라도 북의 검열단파견과 남북공동조사요구를 전면수용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가는 저들이 파놓은 반북모략과 대결의 늪 속에 역도자신이 침몰하고 말 것이다.

(정치인 이윤재)

진실은 가릴 수 없다

천안함 사건을 걸고 국제무대에서 반북대결광기를 부리다 못해 유엔에까지 들고 다니는 역적패당과 미국에 대한 분노와 증오심을 누를 길 없다.

세인이 인정하다시피 천안함 사건은 미국과 역적패거리들이 꾸민 특대형 자작극이며 반북모략사건이다.

오죽했으면 민간단체들이 사건의 진실성 여부에 대하여 유엔에 제소까지 하였겠는가.

미국과 역적패당은 똑바로 알아야 한다.

제아무리 발악하여도 진실은 가릴 수 없다.

(시민 강철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