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반영]

 반역의 무리들을 하루 빨리 매장해버려야 한다

6.15선언을 부정하고 모독하며 짓밟는 자들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는  북 정당, 단체들의 연합성명은 온 겨레의 총의를 대변한 것이다.

우리는 이미 「지방자치제선거」를 통하여 분열과 대결, 전쟁을 추구하는 이명박 역적패당에게 준엄한 심판을 내렸다. 또 남북공동선언 발표 10돌을 맞으며 다채로운 기념행사들을  진행하고 6.15시대를 끝까지 고수해 나갈 의지를 과시하였다.

바로 이러한 때에 북 정당, 단체 연합성명을 접하고 보니 통일운동가로서의 사명감이 높뛰고 투쟁방략이 보다 뚜렷이 안겨와 신심이 백배해 진다.

성명에도 지적되어 있듯이 조국통일의 대문은 온 겨레가 6.15의 기치밑에 단합된 힘으로 반통일세력의 도전을 과감히 물리치고 거족적인 통일대성전에 한결같이 총궐기해 나설 때 활짝 열릴 수 있다.

내가  살고 민중이  살고 우리 민족이 살자면 이명박 패당의 분열주의적 망동을 짓부수고 6.15를 고수하고  빛내어 나가야 한다.

전체 민중이  6.15위업은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는 굳은 확신을 안고  최후발악하는  이명박 역적패당을  하루 빨리  매장해 버리면 버릴 수록 조국통일의 날은 그만큼 앞당겨질 것이다.

(통일운동가 최 연승)

 

6.15위업의 선봉대가 되겠다

이번 북의 정당, 단체 연합성명은 우리 청년학생들로 하여금 역사와 민족이 부여하는 막중한 사명감을 깊이 깨닫게 하고 있다.

조국통일위업이 내외분열주의세력의 악랄한 도전에 직면하고 있는 오늘 우리 청년학생들이 서야 할 위치는 바로 6.15를 지키고 받드는 성스런 위업의 맨 앞장이다.

청년이 바로 서야 조국이 바로 선다.

그 누구보다도 정의를 사랑하며 진리에 투철한 우리 열혈청년들이다. 6.15의 환희 속에 통일조국의 미래를 가꾸어 갈 푸른 꿈을 안고 성장해 온 우리들은 실지 체험을 통해 6.15야말로 최고의 애국이고 정의이며 그것을 지키는 길에 평화도, 통일도, 번영도 있다는 것을 절감하였다.

우리 청년학생들은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싸워온 선배들처럼 정의의 6.15위업의 선봉에 서서 이명박 역적패당의 극악한 반통일대결책동을 철저히 짓부수고 이 땅 위에 평화롭고 번영하는 통일조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 말 것이다.

(청년학생 이 선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