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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가 전한데 의하면 지난 16일 민주당과 민노당, 국민참여당, 양주시민네트워크 등 11개 시민단체 대표들이 6월2일 지방선거에서 연대하기로 합의했다고 한다.

이들은 민주주의를 후퇴시키는 정부와 무능하고 부패한 지방권력을 심판하고 민주주의 시민주권을 회복하기 위해 민주개혁 세력의 뜻을 모아 후보 연대 및 선거연대에 나서기로 했다면서 오는 28일까지 선거연대를 지휘할 ‘2010 양주희망연대’를 발족하고 운영위원회를 꾸려 2월19일 선거 예비후보 등록 전까지 후보 단일화를 위해 본격 활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