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신]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과 진보신당 등 야 4당은 한나라당이 아프가니스탄 재파병 동의안을 일방처리 할 경우 국민의 준엄한 심판과 저항에 직면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야 4당은 21일 공동보도문을 통해서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아프가니스탄 재파병은 결코 인정할 수 없으며 이를 막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