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이 지난 4월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끌고가 대조선제재를 발동한때로부터 6개월이 지나갔다.

이 기간 조선은 6자합의에 따라 무력화되였던 녕변핵시설들을 원상복구하는 조치의 일환으로 재처리시설을 가동시키였으며 8 000대의 페연료봉재처리를 8월말까지 성과적으로 끝냈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국제법적절차를 거쳐 정정당당하게 진행된 조선의 위성발사를 상정론의한것 자체가 우리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조선인민의 존엄에 대한 엄중한 모독이라는것을 조선은 이미 천명한바 있다.

나라의 안전과 민족의 자주권을 생명으로 여기는 조선은 적대세력들의 가증되는 핵위협과 군사적도발에 대처하여 부득불 자위적억제력강화에로 나가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

추출된 플루토니움을 조선의 핵억제력강화를 위해 무기화하는데서 주목할만한 성과들이 이룩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