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반영]

정말 놀랍다.

최첨단과학기술의 정수라고 하는 인공위성을 100% 자체의 지혜와 기술, 설계와 장비로 성공시켰다니 우리 민족의 자랑이고 긍지가 아닐 수 없다.

외세의 식민지인 우리 이남에서는 꿈도 꿀 수 없는 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일을 이번에 북이 속 시원히 해주어 정말 기쁘다.

같은 민족으로서 북의 인공위성발사를 진심으로 축하한다.

(학자 최 헌영)

북의 위성발사를 탄도미사일발사라고 우겨대며 복닥소동을 피우던 일본놈들과 이명박패당이 보란듯이, 그것도 세계에 공개하며 발사한 북의 담력과 배짱이 정말 부럽다.

그 서슬에 눌려 미국은 물론 『요격』을 떠들던 일본놈들도 감히 어쩌지 못하는 꼴을 보니 더욱 통쾌하다.

확실히 북은 그 어떤 강적의 압력과 위협공갈에도 끄떡하지 않는 세계제일의 강대국이다.

부언하건데 이번 위성은 단순한 시험통신위성이 아니라 이북이 경제력, 과학기술력과 함께 세계제일의 정치력을 겸비한 강대국임을 세계에 선언한 것이다.

(정치인 이 영재)

이번 북의 위성발사는 전적으로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현명한 영도의 결실이다.

국방위원장님의 선군정치, 과학기술중시정치가 없었더라면 어떻게 오늘과 같은 경이적인 사변이 일어날 수 있겠는가

더욱이 국방위원장님께서 발사당일 날 몸소 현지에 나가시어 발사 전과정을 지켜보시며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고 그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베풀어주신 소식은 우리 민중의 마음을 끝없이 격동시키고 있다.

위성의 성공적 발사로 하여 북은 세계적인 강국의 대열에 더욱 든든히 자리잡았을 뿐 아니라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도 크게 기여하였다.

우리 민족의 내일과 통일번영에 빛나는 장을 새긴 북의 성공적인 위성발사를 열렬히 축하한다.

(시민 강 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