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반영]

최근 이명박패당이 미국과 「한미방위비분담특별협정」에 서명한 것은 민중의 등뼈를 갉아 미국상전에게 섬겨 바치는 용납 못할 친미사대매국행위이다.

지금 절대다수의 우리 민중은 이명박패당의 사대매국적이며 반민중적인 경제정책으로 인해 갈수록 생활이 어려워져 죽지 못해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이명박패당은 막바지에 이른 민중의 생활처지는 아랑곳 없이 막대한 혈세를 미국이 요구하는대로 다 퍼주고 있다.

경제와 민생은 침몰하는데 「경제살리기」를 떠드는 이명박패거리들은 외세의존과 사대매국에 환장하여 엄청난 국민의 혈세를 상전에게 섬겨 바치려 하고 있으니 천하에 이런 쓸개 빠진 매국노가 또 어디에 있겠는가.

미국을 할애비로 섬기는 이명박패당이 권좌에 차지하고 있는 한 민생은 더욱더 도탄에 빠지고 국민은 오늘의 불행에서 벗어날 수 없다. 반이명박투쟁만이 우리의 살길이다.

(서울시민 박 용태)

이번에 이명박패당이 미국과 그 무슨 「특별협정」에서 방위비분담금 협상기한을 5년으로 하고 연도별 분담금을 소비자 물가지수까지 반영해서 책정하기로 하고 서명한 것은 대미퍼주기의 극치가 아닐 수 없다. 이명박패당은 지난시기 남북사이에 진행되어 온 교류와 협력사업에 대해서는 얼토당토않은 「퍼주기」로 매도하며 떠들어댔다. 그러나 사실은 상전에게 앞뒤를 가리지 않고 「퍼주기」를 하고 있는 장본인은 다름 아닌 이명박「정권」이다.

이명박패당이 무슨 「상한선」이요, 「현물전환」이요 하고 떠들고 있는 것은 저들의 친미사대매국적이고 반역적인 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

이런 매국역적이 권좌를 차지하고 있는 한 우리 민중에게 차례질 것은 지금보다 더한 기아와 빈궁, 참혹한 전쟁의 재난밖에 없다.

대미퍼주기에 환장한 미친정부를 끝장내야 우리가 살고 민족이 살 길이 열린다. 온 국민이 떨쳐 나 동족과는 피를 물고 해보려고 하고 미상전에게는 줄 것 못줄 것 가리지 않고 섬겨 바치는 천하의 둘도 없는 이명박 미친정부를 단호히 매장해버려야 한다.

(재야인사 김 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