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반영]

이명박이 「경제살리기」를 운운하며 공안통치를 더욱 강화하려는 기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이것은 올해에 기어이 민주를 말살하고 통일을 파탄내며 민생을 죽이려는 무분별한 망동이다.

이명박패당은 지난해 오만과 독단을 부리며 실정을 거듭한 저들의 실패한 정책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오히려 파쇼의 칼을 빼 들고 우리 민중을 겨냥하여 일대 전면전을 벌이려고 작당하고 있다.

「경제살리기」를 코에 걸고 파쇼의 광풍을 몰아오려는 이명박패당의 책동은 저들의 반민족적이며 반민중적인 악정으로 경제와 민생을 파국적 위기에 몰아넣은 범죄적 책임에서 벗어나보려는 파렴치한 책임회피, 책임전가 놀음이다. 무지막지한 공안정국을 조성하여 기어이 파쇼독재체제를 구축하려는 역적패당의 망동을 허용해서는 안된다.

우리 민중이 대오각성하여 이명박패당의 파쇼적 난동에 전면전으로 대답해 나서야 한다.

(재야인사 강 석진)

정초부터 이명박패거리들이 경제난을 거들며 「좌파척결」 , 「안보확립」을 떠들고 있는 것은 진보적 통일애국세력에 대한 선전포고나 같다.

새해 벽두부터 이명박패당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지난해보다 더 악랄하게 탄압광풍을 일으키며 통일운동세력을 말살하려고 작당하고 있다.

「친북좌파」를 운운하며 진보적 통일애국세력을 거세하려는 이명박패당의 음흉한 기도를 단호히 분쇄해 버려야 한다.

(통일운동가 차 경만)

이명박정권이 이 땅을 소통불능의 통제사회, 암흑사회로 전락시키고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면서 민주주의를 말살하기 위해 더욱더 광기를 부리고 있다. 국민의 기본권마저 부정하려 드는 이명박패당의 작태를 어찌 묵인할 수 있겠는가.

이명박패당이 「경제살리기」를 떠들며 언론 , 표현 , 집회, 결사 등 모든 기본권을 유린하려고 책동하고 있다. 특히 노동자들이 생존권사수를 위해 투쟁하는 것도 무자비하게 탄압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

이명박패당이 밀어붙이는 「노동관계법」,「신문방송법」 ,「미디어관련법」 , 금산분리, 공기업민영화, 대운하 등 주요법안과 정책은 다수 국민이 반대하는 악법들이다. 이러한 악법들이 강행통과되면 우리 노동자들을 비롯한 절대다수 국민이 생존권을 박탈당하고 인권이 무참히 유린되게 된다.

우리 노동자들이 떨쳐나 무쇠주먹으로 공안탄압소동을 묵사발내야 한다.

(노동자 맹 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