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반영]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60돌에 즈음하여 발표하신 역사적인 담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다는 우리 민중의 가슴을 크나큰 격정과 흥분으로 들끓게 하고 있다.

나는 장군님의 담화를 통일강국건설에 세워주신 또 하나의 새로운 이정표로 간주하면서 전적으로 지지찬동한다.

담화에는 어떤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여도 기어이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시려는 장군님의 철의 의지와 신념이 맥박치고 있다.

이와 함께 자주의 원칙에서 민족적 단합을 이룩할 데 대한 문제, 반통일세력을 제압분쇄할 데 대한 문제 등 통일위업수행에서 나서는 문제들이 환히 밝혀져 있다.

우리 민중은 담화에서 통일의 앞길을 밝히는 햇빛을 보았고 용기를 얻었다.

바로 그 햇빛, 그 추동력이 있기에 오늘 우리 민중이 통일의 길로 억세게 전진하고 있는 것이다.

진정 경애하는 장군님은 통일의 위대한 태양이시다.

(정치인 박 재일)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담화에서 밝히신 바와 같이 오늘 우리 겨레가 들고 나가야 할 조국통일의 기치는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이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은 민족자주의 선언, 민족대단결선언이며 통일의 대강이다.

나는 장군님의 통일영도업적이 깃들어있는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나의 지혜와 정열을 다 바치겠다.

통일운동단체들을 더욱 확대하고 그 위력으로 분열주의세력의 반통일책동을 결정적으로 분쇄하며 각계 민중을 선언이행에로 적극 불러일으키겠다.

하여 가까운 시일안에 기어이 통일의 대문을 열어놓는데 적극 이바지하겠다.

(통일운동가 이 명일)

경애하는 장군님의 저작을 읽고 보니 정말 격정을 금할 길 없다.

우리 민족의 통일염원을 그리도 헤아려주시는 분, 꿈에도 소원인 조국통일을 겨레에게 선물로 안겨주실 분은 오직 장군님 한분뿐이시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사실 둘러보면 분열주의세력의 반통일광풍과 탄압선풍에 겁을 먹고 주저앉거나 대세를 관망하며 포기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그리고 통일은 어떻게 되든 저 혼자 잘 살겠다고 제 살 궁리에 미쳐 돌아가는 사람들도 있다.

이런 때에 장군님께서 담화를 발표하시어 통일의지를 다시금 천명하시니 저절로 힘이 생기고 눈앞이 확 트인다.

정말 장군님의 저작은 우리 민중에게는 생명수요, 분열주의자들에게는 폭탄이라 할 수 있다.

나는 앞으로도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굳게 믿고 그분께서 가리키시는 통일의 한길을 따라 억세게 싸워 나가겠다.

(시민 이 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