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반영]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 저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다』는 이북민중뿐 아니라 이남의 각계 민중들 속에서도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저작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독창적인 국가건설사상과 노선을 튼튼히 거머쥐고 나가는데 공화국을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끝없이 빛내어 나가는 길이 있다는 사상이 일관되어 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저작에서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영도밑에 가장 빛나는 승리의 길을 걸어온 북의 60년역사를 총화하시고 주체사상을 국가건설과 국가활동에 구현하고 있는 공화국의 민중적이며 자주적인 성격과 그 불패의 위력에 대하여 뚜렷이 천명하시었으며 강성대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 나가기 위한 투쟁과업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었다.

하기에 지금 이북 군대와 민중은 이 저작을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공화국창건 60돌을 맞으며 하신 시정연설로 받아 안고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의 존엄과 위력을 만대에 떨쳐 나갈 결의를 굳게 다지고 있다 한다.

참으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 저작을 발표하신 것은 위대한 주석님의 부강조국 건설위업을 계승완성해 나가는 이북 군대와 민중의 앞길에 새로운 역사적 이정표를 세워준 특기할 사변으로 된다.

(정치학 교수 이 정남)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은 공화국의 창건자,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영원한 국가주석이시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저작에는 부강조국 건설위업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주석님의 불멸의 업적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어있으며 주석님의 주체적인 국가건설사상과 노선의 정당성과 무궁무진한 생활력이 뚜렷이 입증되어 있다.

공화국을 영원한 김일성조선으로, 사회주의 강성대국으로 만대에 빛내어 나갈 수 있는 명확한 길을 밝힌 불멸의 총서라는데 저작이 차지하는 특출한 지위가 있고 거대한 견인력이 있다.

정녕 고전적 저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특출한 위인적 풍모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철학가 임 정훈)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조선노동당과 혁명을 영도하시는 전기간 정력적인 사상이론활동으로 주체의 사상론, 선군정치이론, 강성대국 건설노선을 비롯한 독창적인 사상이론들을 제시하시어 위대한 주석님의 혁명사상과 국가건설이론을 끊임없이 발전풍부화시켜 오시었다.

저작에는 위대한 주석님의 주체적인 국가건설사상과 이론을 구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조선노동당이 이룩한 사상이론적 업적이 전면적으로 총화되어있으며 부강조국건설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이론실천적 문제들이 새로운 원리와 내용들로 심오히 전개되어 있다.

정말 경애하는 장군님의 저작은 위대한 주석님의 혁명사상과 국가건설이론을 새로운 높이에서 심화발전시킨 기념비적 문헌이다.

그분의 저작을 받아 안은 것은 이북민중만이 아닌 우리 이남민중과 온 겨레의 커다란 행운이다.

(대학생 이 철수)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이번 저작에서 조국통일은 민족지상의 과제라고 하시면서 자주통일을 실현하는데서 우리 민족이 들고 나가야 할 기치는 6.15 남북공동선언과 10.4선언이라고 다시금 명백히 천명하시었다.

그분께서 밝혀주신 것처럼 6.15 공동선언과 10.4 선언은 민족자주의 선언, 민족대단결의 선언이며 조국통일의 대강이다. 따라서 6.15 공동선언과 10.4 선언에 대한 입장과 태도는 남과 북의 화합과 대결, 통일과 분열을 가르는 시금석이다.

이제 다른 길은 없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가르쳐주신 대로 〈우리 민족끼리〉이념밑에 6.15 공동선언과 10.4 선언을 적극 지지이행하는 길이 바로 통일을 앞당기는 길이다.

반통일세력의 책동이 아무리 우심해도 나는 6.15 공동선언과 10.4 선언을 철저히 고수이행하기 위한 투쟁에서 절대로 물러서지 않을 것이며 조국통일의 길에 나의 모든 것을 깡그리 다 바쳐 나가겠다.

(통일운동가 김 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