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6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와 남아프리카조선민중과의 친선연대성협회가 공동으로 이명박의 미국, 일본행각에 항의하는 뷸레틴을 발행했다.

뷸레틴은 글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집권초기부터 평화와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세계여론을 무시하고 남북대결정책을 추구하고 있는 현 한국집권자는 최근 세계평화의 유린자인 미국과 일본을 연이어 행각함으로써 그들의 침략과 전쟁정책에 적극 편승하는 자기의 본심을 세계에 드러냈다.

세계가 인정하는 바와 같이 미국과 일본은 다같이 오래전부터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실시하면서 조선의 사회주의를 압살하기 의해 온갖 책동을  다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은 조선통일을 가로막고 침략과 전쟁책동으로 세계도처를 피바다로 만듦으로써 세계민중들의 한결같은 항의와 규탄의 대상으로 되고 있다.

현 한국집권자가 최근 몇 년간 남북사이의 역사적인 수뇌상봉과 여러갈래의 협력, 교류를 통해 애써 마련된 통일분위기를 뒤집어 엎고 남북대결정책을 추구하고 있는데 대해 온 세계가 깊은 우려를 표시하고 있는 시기에 미국과 일본을 행차한 것은 명백히 조선민족의 이익을 외세에 통째로 팔아 넘기는 사대매국행각, 전쟁행각이며 남북대결을 격화시키는 수치스러운 반통일책동의 일환이다.

오늘 세계민중들은 외세에 의해 60여년간이나 지속되어온 조선의 분열을 지구상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냉전의 산물로 간주하면서 조선의 통일이 외세의 간섭이 없이 조선민족끼리 힘을 합쳐 실현할 것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현 한국집권자가 침략과 전쟁, 지배와 예속을 반대하고 평화와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오늘의 시대적 추세를 망각하고 침략과 전쟁의 원흉인 미국을 등에 업고 남북대결을 고취하는 길로 계속 나간다면 그것은 조선의 분열을 영구화하고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를 파괴하는 엄중한 범죄행위로서 반드시 세계평화애호민중들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우리는 한국집권세력이 평화를 지향하는 현 추세를 똑바로 보고 분별있게 처신하며 남북대결정책을 즉시 중지하고 조선민족끼리 힘을 합쳐 하루빨리 통일을 실현할수 있는 방도를 모색하는 길로 나갈 것을 강력히 주장한다.

5 18

프랑스조선친선협회가 자기 홈페지에 영웅적 광주민중봉기 28돌과 관련한 글을 게재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글은 1980 5월 한국군사정권에 의해 무참히 진압된 광주민중봉기는 군사파쇼독재체제를 붕괴시킨 중요계기로 되었다고 하면서 당시 봉기자들이 광주의 주요지점들을 모두 장악하고 용감히 싸운데 대해서와 미국의 사촉을 받은 군사파쇼도당이 중무장한 계엄군을 내몰아 봉기를 야수적으로, 유혈적으로 탄압한데 관해 상세히 전했다.

글은 계속해 다음과 같이 썼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광주민중봉기 28돌에 즈음해 자기들의 목숨을 바쳐 민주주의를 위해 싸운 봉기자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우리는 사회의 민주화를 위한 한국민중들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

우리는 조선의 남북사이의 접촉을 차단하고 한국의 민주화운동을 진압하는데 이용되어 온 보안법을 철폐하고 한국에서 민주주의를 실현할 것을 주장한다.

519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의 자주성과 통일을 위한 협회는 미국산쇠고기수입을 반대하는 한국민중들의 투쟁과 미국의 쇠고기수입과 관련하여 ≪반제민전≫이 발표한 정당한 성명을 지지하여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미국의 쇠고기수입을 위해 한국의 시장을 개방하는 것은 한국을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외세에 더욱 얽매이게 하는 이명박괴뢰당국의 무모한 정책이다.

그것은 한국축산농가들의 삶을 완전히 파탄시키고 그들을 도탄과 빈궁, 실업에로 몰아가는 반민중적 정책이다.

미국쇠고기수입은 또한 그 쇠고기가 인간의 생명에 위협으로 되는 미친소병에 감염된 것으로 하여 대중의 건강을 해치게 된다.

우리는 ≪반제민전≫의 정치선전에 고무되어 미국산쇠고기수입을 반대하여 힘차게 투쟁하는 한국민중들의 투쟁을 강력히 지지한다.

우리는 모든 진보조직들이 한국민중들의 투쟁을 지지성원하는 연대활동을 적극 벌일 것을 호소한다.

미국쇠고기기수입을 반대하는 한국농민들과 민중들의 투쟁 만세!

≪반제민전≫의 투쟁 만세!

미국은 한국에서 나가라!

5 20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연락위원회가 영웅적 광주민중봉기 28돌에 즈음해 인터네트홈페지에 사설을 발표했다.

사설은 광주민중봉기는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한국민중들의 애국적 투쟁의 상징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봉기는 미국이 조선을 분열시킨 후 한국에 세웠던 군사파쇼독재체제의 붕괴를 촉진시켰다.

1980 5월 한국에 대한 미국의 지배와 전두환군사독재≪정권≫을 반대하는 한국민중들의 투쟁은 절정에 달했으며 이것은 광주민중봉기로 타번 졌다.

미국은 가면을 벗어버리고 군사독재≪정권≫이 광주민중봉기를 진압하도록 부추겼다. 미국의 사촉을 받은 한국군사파쇼도당은 탱크와 장갑차까지 동원하여 봉기자들에 대한 잔인하고 무자비한 살육만행을 감행했다.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광주사태의 진상을 밝히고 살육에 책임 있는 자들을 처벌 할데 관한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었으나 미국만은 침묵을 지키었다.

광주봉기자들의 뒤를 이은 한국민주역량이 이룩한 성과들은 남북관계의 긍정적 발전을 추동했다.

사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대용단에 의해 역사적인 남북수뇌상봉이 이뤄지고 6.15공동선언이 채택된데 대해 강조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했다.

현 한국집권자는 ≪우리 민족끼리≫의 이념밑에 6.15남북공동선언이행에서 이룩된 모든 경이적인 성과들을 뒤집어 엎으려고 시도하고 있다. 이것은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지지하는 세계 진보적 민중들과 평화애호역량의 깊은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세계 진보적 민중들과 평화애호역량은 남북대결의 시대로 되돌아가려는 이명박≪정권≫의 무모한 시도를 규탄해야 한다.

광주의 정신으로 싸우고 있는 한국민주역량의 투쟁을 적극 지지하고 그에 연대성을 표시하는 것은 조선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요구이며 의무이다. 

5 14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공동으로 인터넷홈페지에 영웅적 광주민중봉기 28돌과 관련한 글을 게재했다.

 홈페지는 글에서 광주민중봉기는 한국민중들의 반파쇼민주화투쟁사에 빛나는 한페이지를 기록한 중대한 사변이었다고 하면서 봉기자들이 군사파쇼독재를 반대해 용감히 투쟁한데 대해 상기시키고 다음과 같이 전했다.

 영웅적 광주민중봉기는 반파쇼투쟁으로부터 민족자주를 위한 반미투쟁에로의 전환을 가져왔다.

 광주민중봉기 후 한국민중들은 숭미사대에서 벗어나 반미의 기치를 높이 들었으며 미제에 의해 강요된 민족분열을 반대해 견결히 투쟁했다.

그러나 아직도 한국민중들은 미국의 식민지노예의 처지에서 해방되지 못했으며 광주열사들이 그토록 염원하던 자주, 민주, 통일은 이룩되지 못했다.

 오늘 한국반동보수세력은 6.15남북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악랄하게 부정하고 있다.

 우리는 한국반동세력의 책동을 짓부수고 조선민중의 철천지 원수이며 광주학살의 배후조종자인 미제를 몰아내기 위한 한국민중들의 투쟁에 지지성원을 표시한다.

5 14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영웅적 광주민중봉기 28돌에 즈음해 인터넷홈페지에 ≪광주의 염원을 반드시 실현하자≫ 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홈페지는 글에서 봉기상황을 상세히 소개하고 다음과 같이 전했다.

 28년이 지난 오늘도 한국민중들은 항쟁의 도시인 광주를 ≪피의 목욕탕≫ 으로 만든 미제와 파쇼살인마들에 대한 끓어오르는 저주와 원한, 분노로 몸부림치고 있다.

 광주학살의 배후조종자 미제는 지금도 한국의 식민지지배자로 계속 군림하고 있으며 조선민중의 통일위업에 악랄하게 도전해 나서고 있다.

 한국에 새로 집권한 이명박역도는 조선민족의 철천지 원수인 미국에 아부굴종하면서 민족을 등지고 외세와 결탁해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미쳐날뛰고 있다.

 반제민전과 한국민중들은 광주항쟁용사들의 피맺힌 원한을 풀기 위해 미제와 그 주구 이명박역도를 몰아내기 위한 반미, 반정부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릴 것이다.

 우리는 이 기회에 세계 진보적 민중들과 반제연대성단체들이 침략자 미제를 한국에서 몰아내고 조국통일의 역사적 위업을 이룩하기 위한 반제민전과 한국민중들의 투쟁에 지지와 연대성을 보내기를 바란다.

 5 19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당국의 미국산 쇠고기수입책동을 반대하는 한국민중들의 투쟁을 지지해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미국산 쇠고기를 끌어들이기 위해 한국의 쇠고기시장을 전면적으로 개방하려는 것은 한국을 외세에 더욱 얽매이게 하며 축산농가들의 생존을 완전히 파탄시키고 그들을 도탄과 빈궁, 실업에로 몰아가는 이명박괴뢰당국의 무모한 반민중적 정책이라고 규탄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미국산 쇠고기는 ≪미친소병≫ 위험이 있는 것으로 하여 사람의 생명에 위협으로 된다.

우리는 미국산 쇠고기수입을 반대하는 한국민중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

우리는 모든 진보조직들이 한국민중들의 투쟁을 지지성원하는 연대활동을 적극 벌일 것을 호소한다.

미국은 한국에서 손을 떼라.

5 20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연락위원회가 한국의 콘크리트장벽의 해체를 요구해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국제연락위원회의 발기에 따라 콘크리트장벽을 조사하기 위한 국제조사단이 조선민족분열의 상징인 장벽의 존재를 확인하고 세상에 폭로한 때로부터 18년이 되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6.15남북공동선언에 따라 추진되는 통일과정에도 불구하고 콘크리트장벽은 아직까지 해체되지 않고 있다. 이 장벽은 조선통일의 심각한 장애물이다.

현 이명박≪정권≫은 조선통일의 흐름을 막아보려고 책동하고 있다.

이러한 정세에서 세계 진보적 역량은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해 국제공동체가 콘크리트장벽을 해체시키는데서 자기의 책임을 다할 것을 요구해야 한다.

5 26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연락위원회에서 뷸레친을 발행했다.

뷸레친은 글에서 이명박역도의 반민족적이고 친미적인 정책을 반대하는 한국민중들의 투쟁이 더욱 강화되고 있는데 관해 사실자료들을 들어 소개하고 다음과 같이 전했다.

한국민중들의 강력한 우려와 반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은 이명박역도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이다.

주한미군감축 중단과 미일한의 ≪3각군사동맹≫ 구축책동, 핵문제에 대한 입장 등을 통해 외세에 추종하는 이명박역도의 반동적 정책은 점점 더 명백해 지고 있다.

역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 이후 남북사이의 화해와 협력과정에서 이룩된 모든 것을 뒤집어엎으려는 이명박역도의 반통일책동과 친미정책으로 남북관계는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

≪핵완전포기≫와 ≪개방≫을 남북관계의 전제조건으로 제창하고 있는 이명박역도는 한반도핵문제의 발생경위와 본질도 모르면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편승해 반공화국대결에 미쳐날뛰고 있다.

뷸레친은 미국의 한국에 대한 핵무기배비와 조선에 대한 거듭되는 핵선제공격위협은 공화국이 핵억제력을 갖추게 한 근본원인이었다고 강조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했다.

좋게 발전하던 남북사이의 활발한 교류와 협력이 중단된 사실은 남북관계발전에 장애를 조성하고 있는 미국과 이명박역도의 반민족적, 반통일적 정체를 보여주는 명백한 증거로 된다.

역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채택과 더불어 남북사이에 이룩된 경이적인 성과들을 뒤집어엎으려는 이명박역도의 시도는 허황한 것이다.

세계평화애호역량은 조선통일의 이정표인 6.15남북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을 끝까지 이행하려는 전체 조선민중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해야 할 것이다.

6 2

몽고조선친선협회 지도이사회 성원 즈. 체벨마가 6.15남북공동선언발표 8돌을 기념하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6.15남북공동선언은 한반도의 평화를 보장하고 민족의 발전과 번영을 이룩하며 나라의 통일을 실현할 수 있게 하는 가장 공명정대하고 합리적인 방안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했다.

조선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각하께서는 한평생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노고를 기울리시었으며 1993년에는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 을 제시하시었다.

조선의 통일은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민족대단결의 원칙에서 실현되어야 한다.

조선민중이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영도밑에 반세기이상에 걸친 분열의 비극을 끝장내고 반드시 조국을 통일하리라고 확신한다. 우리는         김정일각하의 조국통일정책을 적극 지지한다.

 6 3

폴란드공산당 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유스프 와후트가 6.15남북공동선언발표 8돌에 즈음해 진행된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우리 민족끼리≫ 의 이념은 조선민족의 한결 같은 의사를 집대성한 것으로서 통일과 반통일, 애국과 매국을 가르는 시금석이다.

한국의 현 집권자 이명박과 그 일당은 6.15남북공동선언과 10.4선언 그리고 지난 시기 남북관계에서 이룩된 성과들을 전면부정하고 ≪우리 민족끼리≫ 의 이념에 역행하여 반공화국대결, 사대굴종정책에 매어달리고 있다.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선군영도밑에 국력을 백방으로 다져온 조선의 군대와 민중은 반통일세력의 온갖 책동을 짓부수고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반드시 실현할 것이다.

6 3

백두산체스코조선친선협회가 6.15남북공동선언발표 8돌에 즈음해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8년전 6.15남북공동선언은 조선민중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으며 세계는 조선민중이 통일된 조국에서 평화로운 생활을 누릴 것이라는 기대를 가질 수 있었다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했다.

6.15남북공동선언이 발표됨으로써 한반도에는 대결로부터 화해에로, 냉전으로부터 평화에로, 분열로부터 통일에로의 전환점이 마련되었다.

그러나 최근 조선에 대한 한국≪정부≫의 적대시정책에 의해 남북 사이의 대화와 협력이 중단되고 한반도정세는 극도로 악화되었다. 이것은 전적으로 미국과 이명박≪정권≫에 책임이 있다.

백두산체스코조선친선협회는 남북공동선언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전체 조선민중이 한국에서 미군을 몰아내고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리라는 것을 확신하면서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위한 조선민중의 투쟁에 연대성을 표시한다.

6 5

 체스코의 체히, 모라바, 실레지아노조협회 중앙위원회가 6.15남북공동선언채택 8돌에 즈음해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6.15남북공동선언의 발표는 한반도에서 평화적 통일에로의 역사적 전환의 계기를 열어놓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했다.

최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한국당국의 도발적인 적대시정책으로 하여 한반도정세는 극도로 악화되었으며 남북 사이의 대화와 협력은 중단상태에 빠지게 되었다.

이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이명박≪정부≫와 자기의 의사나 정책을 따르지 않으면 그 누구를 막론하고 테러분자로 몰아 적대시하는 미국에 있다.

세계는 역사적인 6.15남북공동선언채택으로 마련된 남북 사이의 평화와 화해과정이 미국과 한국당국의 책동에 의해 중단되는 것을 결코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역사적인 6.15남북공동선언에 대한 전적인 지지와 연대성을 표시하면서 조선민중이 나라의 자주적이고 평화적인 통일을 반드시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

 6 8

팔레스타인민중투쟁전선 총비서 할리드 아브둘 마쥐드가 역사적인 6.15남북공동선언채택 8돌에 즈음해 담화를 발표했다.

담화는 조선노동당의 선군정치의 위력이 있어 역사적인 남북수뇌상봉과 조선통일의 이정표로서의 6.15공동선언이 마련되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조선민중은 미제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저지파탄시키고 조국통일의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다.

김정일각하께서 주체사상과 선군정치로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모든 악의 세력들의 끊임없는 침략책동을 짓부수고 위대한 조선민중을 조국통일을 위한 길로 이끄신 결과 남북 사이에 통일을 위한 조치들이 취해 지고 성과가 이룩되고 있는데 대해 우리는 기쁘게 생각한다.

선군정치를 펼쳐주신 김정일각하의 업적은 조국통일운동사에 길이 빛날 것이며 6 15일은 조선민중과 전세계평화애호민중들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될 것이다.

이스라엘유태복고주의를 반대해 투쟁하는 팔레스타인민중은 현시대가 조선민중과 전세계민중들에게 있어서 6.15통일시대임을 확언한다.

통일의 구성이신 김정일각하께 경의를 표시한다.

 6 9

인도네시아다양성통일당 전국지도이사회 총위원장 누르딘 푸르노모가 6.15남북공동선언발표 8돌에 즈음해 담화를 발표했다.

담화는 6.15남북공동선언에 대한 지지를 재확언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공동선언의 정신은 새 세기 평화를 사랑하는 조선민족의 통일에 대한 열망의 뚜렷한 표시이다.

우리 당은 남북공동선언의 정신에 배치되는 모든 행위들을 단호히 반대한다.

 6 10

  스위스조선위원회가 6.15남북공동선언발표 8돌에 즈음해 성명을 발표했다.

  2000 6월 평양에서는 조선의 분단 55년사상 처음으로 수뇌상봉이 진행되고 역사적인 6.15남북공동선언이 채택되었다.

이 성과적인 수뇌상봉과 공동선언발표는 전체 조선민족의 열광적인 환영을 받았으며 조선민족의 통일이 머지않아 이룩될 것이라는 희망을 안겨주었다.

6.15공동선언은 조선통일을 자주적으로 실현할데 관한 우리 민족끼리의 애국적 이념을 천명하였다.

이 이념은 외부세력의 개입이 없이 조선을 자주적으로 통일하기 위한 전민족적인 투쟁을 이끌어왔다.

공동선언발표 후 지난 8년 동안 이룩된 성과는 실로 괄목할만하다. 북과 남 사이에 여러 방면의 접촉이 100회 이상 진행되었으며 경제와 과학, 문화, 체육 등 많은 분야에서 당국자간 회담이 진행되었다. 대결의 분위기가 사라지고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아래 화해와 협력의 분위기가 지배하게 되었다.

남과 북 사이에는 민간급 분야에서도 다방면적인 접촉이 수많이 진행되었다.

비전향장기수 63명의 북반부에로의 송환과 같은 빛나는 성과가 이룩되었으며 흩어진 가족들의 상봉도 세계적인 관심과 환영 속에 성과적으로 진행되었다.

2003-2007년 사이에는 조선의 끊어졌던 철도, 도로와 바다길이 련결되었으며 금강산관광길을 다녀간 남녘동포들도 수십만을 헤아렸다.

마침내 2007 10월 평양에서는 제2차 남북수뇌상봉이 이루어지고 10 4남북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이 발표되었다.

2000 6월부터 발전해온 통일기운은 전적으로 불면불휴의 노고로 조선통일위업을 영도해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총비서의 현명한 영도의 결실이다.

지난 8년간 조선통일운동에서 이룩된 귀중한 성과는 지난 2월에 집권한 이명박친미보수정권에 의해 심각한 난관에 봉착하게 되었다.

미제의 군사력을 등에 업고 조선통일운동을 거꾸로 돌려세우려는 분열주의세력은 역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6 13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반제민전 중앙위원회가 6 10일에 발표한 시국선언(“반미, 반이명박투쟁의 최후승리를 위해 힘차게 싸워나가자”)와 반제민전 평양지부 대표가 6 6일에 발표한 담화 (“범국민적 투쟁으로 이명박반역정권을 몰아내자”)를 자기의 인터넷홈페지에 올리어 한국민중들의 투쟁에 지지를 표시했다.

6 5

멕시코인민사회당, 멕시코사회주의인민당, 멕시코사회당, 멕시코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멕시코주체사상연구소,        김일성주석회고 멕시코친우협회, 조선통일지지 멕시코위원회, 멕시코조선친선협회가 역사적인 6.15남북공동선언발표 8돌에 즈음해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공동성명은 6.15남북공동선언의 기치 밑에 조국통일위업을 성취하기 위한 조선민중의 투쟁에 대한 국제적인 지지와 연대성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성명했다.

1.조선민중의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마련해 주신 역사적인 6.15남북공동선언은 민족적 숙원인 나라의 통일을 바라는 전체 조선민중의 한결 같은 의사를 집대성하여 남북관계를 새로운 궤도 위에 올려 세운 조선통일대강이라고 인정한다.

2.6.15통일시대에 남북관계에서 일어난 경이적인 사변들과 성과를 전면부정하고 친미사대, 반공화국대결정책에 매어 달리는 현 한국당국의 반동적인 처사를 남북관계발전을 차단하고 민족공동의 번영을 염원하는 전체 조선민족의 통일열의에 찬물을 끼얹는 극악한 매국배족행위로 낙인하고 단호히 규탄한다.

3.조선의 남과 북의 온 겨레가 진정한 통일의지로 우리 민족끼리의 이념에 충실할 때 통일지향적인 남북관계발전과 한반도의 평화, 민족공동의 번영을 위한 새 시대를 안아올 수 있으며 동북아시아의 공고한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데도 기여할 수 있다고 간주한다.

4.조선의 통일을 바라는 세계의 모든 정당, 정부, 단체들이 6.15남북공동선언의 기치 밑에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나라의 자주적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민중의 투쟁을 힘있게 지지 고무해 나갈 것을 절절히 호소한다.

6 9

방글라데시-조선친선연대성위원회가 6.15공동선언발표 8돌에 즈음해 뷸레친을 발행했다.

뷸레친은 조선반도, 6.15통일시대와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했다.

김정일동지는 탁월한 선군정치로 6.15통일시대를 마련하고 지켜주시는 위대한 분이시다.

그분께서는 6.15남북공동선언을 이행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어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새로운 전진을 이룩하시었다.

6.15통일시대가 마련된 것은 위대한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정력적인 영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뷸레친은 계속해 2007년에 발표된 10.4선언은 우리 민족끼리의 이념 밑에 6.15남북공동선언을 철저히 이행하기 위한 실천강령이라고 하면서 선언의 상세한 내용을 소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6.15남북공동선언과 10.4선언의 채택은 조선통일의 밝은 전망을 열어놓은 획기적 사변이었다.

조선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마련해 주신 6.15남북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치 따라 우리 민족끼리의 이념 밑에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통일될 것이다

6 11

전인도조선친선협회와 조선통일지지 인도위원회가 6.15남북공동선언채택 8돌에 즈음해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6.15남북공동선언에 대한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우리는 6.15남북공동선언이 조선민족의 번영과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가장 합리적인 선언이라고 간주한다.

 남과 북,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우리 민족끼리≫ 의 이념밑에 나라의 통일을 앞당기기 위해 적극 투쟁하고 있다.

우리는 조선민중의 가장 절박한 과업은 외세의 간섭이 없이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나라를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통일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조선의 평화통일과 6.15남북공동선언이행에 장애로 되고 있는 미군이 무장장비들을 걷어가지고 하루빨리 한국에서 철수할 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세계평화애호민중들과 민주세력들이 6.15남북공동선언과 조선의 통일을 지지하는 연대성운동을 적극적으로 벌여나갈 것을 호소한다.

  6 13

≪반제민전≫과 한국민중들의 투쟁지지 아랍연대성위원회가 6.15남북공동선언발표 8돌에 즈음해 한국당국은 6.15공동선언을 존중하라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내용은 다음과 같다.

 외세의 간섭이 없이 조선반도의 통일문제를 자주적으로 해결하는 것은 전체 조선민족의 이익을 반영한다.

세계는 조선의 북과 남의 관계가 냉전의 대결관념에서 벗어나 정상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역사적인 6.15남북공동선언이 발표된지 8돌이 되는 지금도 조선은 북과 남으로 갈라져 있고 한국의 반동세력이 침략자 미제와 결탁하여 세운 분열의 장벽이 그대로 남아있다.

미국은 3 5천명의 군대와 핵무기를 비롯한 숱한 침략무력을 가지고 한국에 대한 영구강점을 위해 계속 틀고 앉아 북조선의 자주적발전과 통일노력을 엄중히 위협해 나서고 있다.

지금 우리는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한국의 이전 대통령김대중과 상봉하시던 때를 돌이켜 보게 된다.

2000년 남북수뇌분들의 상봉은 외세의 지배에서 조선민족을 구원하고 조선이 자주적인 하나의 통일국가이라는 것을 천명한 역사적 계기였다.

하지만 악랄한 외세는 주체적이고 애국적인 6.15공동선언을 부정하고 말살하며 저들의 자본과 군사무력에 의한 지배의 영속을 위해 책동하였다.

6.15남북공동선언은 조선민중과 세계 민중들의 지지와 환영을 받았으며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였다.

그러나 미국의 보수세력과 호전분자들 그리고 새로 집권한 이명박정권과 한국의 반통일사대세력은 북조선에 대한 고립압살책동에 미쳐 날뛰었으며 조선의 남북관계를 엄중하게 악화시켰다.

우리 ≪반제민전≫과 한국민중들의 투쟁지지 아랍연대성위원회는 2000 6.15공동선언과 2007 10.4선언을 존중하고 이행할 것을 한국당국에 촉구한다.

또한 한국당국이 조선민족과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자기의 책임을 다하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께서 내놓으신 조선의 통일을 위한 원칙들과 방안들 그리고 탁월한 영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내놓으신 제안들을 존중하고 이행할 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한국으로부터 외세의 철거를 강력히 요구하며 한국의 애국세력이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와 침략책동을 폭로분쇄하기 위해 적극 투쟁하며 역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실천하기 위한 북조선민중들과 힘을 합쳐 투쟁하기를 기대하며 그에 지지를 표명한다.

  6 14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이 6.15남북공동선언발표 8돌에 즈음해 ≪반제민전≫ 평양지부에 연대성편지를 보내왔다.

그 내용을 간추리면 다음과 같다.

6.15공동선언은 간악한 미제침략자들에 의한 민족분열책동을 파탄시켰다.

6.15공동선언은 조선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제시하신 자주적 평화통일의 3대원칙과우리 민족끼리이념의 참다운 구현이다.

6.15공동선언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선군혁명영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또한 전체 조선민중과 ≪반제민전≫을 비롯한 한국민중들의 투쟁으로 이룩되었다.

매국적인 이명박괴뢰들은 6.15공동선언이 이룩한 성과를 말살하고 역사의 흐름을 거역하여 분열과 대결의 시대로 되돌려 세우며 한국을 미제의 식민지로 더욱 예속시키고 있으며 한국을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등 이전 파쇼독재자들이 통치하던 암흑의 시대로 전변시키고 있다.

우리는 이명박도당의 사대매국책동을 짓부수고 6.15공동선언의 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한국민중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

우리는 한국이 멀지 않아 반미자주혁명의 불길로 뒤덮이고 한국민중들이 ≪반제민전≫과 한국혁명가들의 지도를 따라 애국투쟁에 더욱 힘있게 떨쳐 나서리라고 믿는다.

우리는 당신들이 6.15공동선언을 실천하고 미제침략군을 남조선에서 몰아내고 나라의 평화적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성과를 거둘 것을 바란다.

6 15

유태복고주의와 제국주의반대 북아메리카위원회가 6.15공동선언채택 8돌에 즈음해 6.15공동선언은 조선민족자신의 힘으로 통일실현의 대문을 열어제꼈다고 하면서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의 홈페지에 6.15남북공동선언채택과 그 활력에 대한 사진편집물을 게재하였다.

6 16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가 6.15공동선언채택 8돌에 즈음해 자기홈페지에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통일의 대문을 열자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6 16

≪반제민전≫과 한국민중들의 투쟁지지 미국연대위원회가

이명박패당의 친미사대적이며 반민족적, 반민중적 악정을 반대하는 한국민중들의 투쟁과 관련한 ≪반제민전≫ 중앙위원회 시국선언과 반제민전평양지부 대표의 담화문을 자기홈페지에 게재했다. 그리고 ≪6.15통일시대의 흐름을 막을수 없다라는 제목의 글도 함께 올렸다.

6 16

스위스조선위원회(조선과의 친선협회 스위스지부) 6.15공동선언발표 8돌을 맞으며 ≪반제민전≫에 연대성편지를 보내왔다. 그 내용을 간추리면 다음과 같다.

조선의 통일을 위한 3대헌장에 토대하고있는 역사적인 6.15공동선언과 우리민족끼리정신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김정일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조선통일노력의 빛나는 결실이다.

우리 위원회는 6.15공동선언발표 기념일을 맞으며 반제민전에 가장 뜨거운 지지의 감정을 표시한다.

우리 위원회는 또한 민족을 상전인 미제에게 팔아먹는 이명박역도를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하는 한국민중들의 투쟁에 굳은 지지를 보낸다.

6 8

브라질조선친선협회가 역사적인 6.15남북공동선언발표 8돌에 즈음해 ≪6.15통일시대와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뷸레친을 발행했다.

뷸레친은 글에서 한반도에 6.15통일시대가 펼쳐진 경이적인 현실은 조선의 김정일각하를 떠나서 생각할 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했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선군정치로 6.15통일시대를 열어주고 지켜주신다.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의 대조선압살공세와 전쟁책동이 극도에 이르렀던 시기에 역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조선통일의 이정표로서의 6.15공동선언이 마련될 수 있은 것은 전적으로 선군정치의 덕이다.

선군정치에 의해 군력을 비롯한 조선의 전반적 국력이 불패의 것으로 다져지지 않았더라면 조선민족은 외세가 일으킨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 말려들어 참화를 당하였을 것이다.

뷸레친은 김정일각하께서는 정력적인 영도로 남북공동선언의 이행을 성공에로 이끄신다고 하면서 그분께서 적극적이고 주동적인 조치로 남과 북이 미국과 한국의 반통일세력의 방해와 도전을 물리치고 선언이행에 충실하도록 하신데 대해 상세히 소개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했다.

실로 지난 8년간 한반도에서 내외반통일세력의 갖은 방해책동 속에서도 6.15통일시대가 줄기차게 이어져 올 수 있은 것은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영도의 결실이다.

그분께서는 뜨거운 민족애와 확고한 통일의지, 광폭정치와 인덕정치로 온 민족을 6.15남북공동선언의 기치 밑에 묶어 세우신다.

그분께서는 평양을 방문한 남측의 여러 대표단, 인사들을 넓은 도량과 포옹력, 뜨거운 동포애로 대해주시었으며 계급과 계층에 관계없이 누구나 통일애국의 길에서 삶을 빛내이도록 이끌어주시었다.

8년전 남북공동선언의 발표와 더불어 시작된 6.15통일시대는 10.4선언의 채택으로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섰다.

≪남북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 이 마련됨으로써 통일로 향한 조선민족의 전진은 그 누구도, 그 무었으로써도 막을 수 없는 역사의 흐름이라는 것이 세계에 다시금 과시되었다.

 

ㅡ 국제민주여성연맹 집행위원회가 나라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위한 조선민중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했다.

회의보고와 회의에서 채택된 2008년 아시아태평양지역 행동강령, 조선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지지하는 연대성선언문은 한국에서 미군을 철수시키고 조선문제에 대한 외세의 간섭을 즉시 중지할 것을 요구하는 국제적 연대성운동을 벌일 것을 호소했다.

문건들은 조선통일의 이정표인 6.15남북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을 전면부정하고 남북대결을 고취하는 한국의 현 집권세력을 준열히 규탄하면서 6.15공동선언의 기치 밑에 조선민족끼리 힘을 합쳐 나라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민중의 위업을 지지하는 운동을 힘있게 전개해 나갈데 관해 밝혔다.

특히 연대성선언문은 미국과 한국의 이명박패당의 책동으로 하여 한반도에 전쟁의 불구름이 밀려들고 있는데 대해 우려를 표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전체 조선민족과 전세계가 공인하고 있는 역사적인 6.15남북공동선언과 10.4선언에 일관되어 있는 ≪우리 민족끼리≫ 의 이념에는 하나의 강토에서 한 핏줄을 이으며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를 창조해 온 조선민족의 화해와 통일, 평화와 번영을 위한 드팀 없는 지향과 의지가 함축되어 있다.

국제민주여성연맹 집행위원회는 한반도에 조성된 첨예한 정세에 대해 세계여론을 환기시키면서 미국과 한국호전세력들이 반공화국대결책동을 하루 빨리 철회하며 6.15남북공동선언과 10.4선언이 철저히 이행되도록 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 진보적 여성들은 한국에서 미군을 몰아내고 6.15공동선언의 기치 밑에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민중과 여성들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연대성을 보낸다.

6 11

나이지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가 역사적인 6.15남북공동선언발표 8돌에 즈음해 ≪조선통일의 이정표, 6.15남북공동선언≫ 이라는 제목의 뷸레친을 발행했다.

뷸레친은 글에서 조선민족분열사에서 2000 6월에 진행된 남북최고위급상봉은 특별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했다.

분열 55년만에 처음으로 되는 이 상봉에서 조선통일의 이정표인 6.15남북공동선언이 발표되었으며 이로 하여 한반도의 통일과정은 새로운 단계에 들어서게 되었다.

남북최고위급상봉과 6.15공동선언은 전적으로 조선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비범한 통찰력과 예지, 현명한 영도, 뜨거운 애국애족의 정치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나라의 통일을 바라는 남과 북,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6.15공동선언이행을 위한 투쟁에 한 사람 같이 떨쳐 나서고 있다.

지난해 10월 또다시 남북수뇌상봉이 이뤄지고 ≪남북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 이 채택되었다.

한반도에는 6.15통일시대가 펼쳐졌으며 그 어떤 분열주의세력도 역사의 이 흐름을 막지 못할 것이다.

조선민중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영도 밑에 가까운 앞날에 나라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반드시 이룩하고야 말 것이다.

6 14

인도대외정책연구소, 역사연구이사회, 공공관리연구소, 세계문제이사회, 교육협회가 6.15남북공동선언채택 8돌에 즈음해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남북수뇌분들에 의해 8년전에 발표된 6.15남북공동선언은 조선통일의 앞길을 밝혀주는 기치이다.

공동선언의 기본정신인 ≪우리 민족끼리≫ 는 자주통일을 지향하는 조선민중의 마음 속에 깊이 뿌리 내린 시대의 정신으로, 전체 조선민족의 이념으로 되었다.

현실은 6.15통일시대가 조선의 통일과 번영을 기약해 주는 시대이며 단합된 힘으로 자기의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조선민족의 전진을 그 누구도 돌려세울 수도 멈춰 세울 수도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6.15남북공동선언이 발표된 후 지난 8년간 한반도에서 일어난 경이적인 사변들과 통일운동에서의 성과들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나라의 자주적 통일을 위한 조선민중의 투쟁에 더 큰 지지와 연대성을 보낼 것을 세계 진보적 민중들에게 호소한다.

6 15

오지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가 6.15남북공동선언채택 8돌에 즈음해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2000 6 15일 역사적인 남북수뇌상봉에서 공동선언이 발표된데 대해 상기시키고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6.15남북공동선언에 명기된 모든 사항들은 발표된 때로부터 쌍방의 이익에 맞게 성과적으로 이행되어 왔다.

그러나 한국의 이명박이 새로운 ≪정권≫의 자리에 올라앉으면서 공동선언이행은 중단되고 남북관계는 새로운 도전에 부닥치게 되었다.

우리는 남과 북의 전체 조선민중의 이익에 맞게, 6.15남북공동선언의 정신에 맞게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모든 사업들이 성과적으로 추진되기를 바란다.

6 23

브라질근로자총중앙 위원장 안토니오 네토가 6.15남북공동선언채택 8돌에 즈음해 담화를 발표했다.

담화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이 구현되어 있는 6.15남북공동선언은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민중의 투쟁에서 새로운 이정표로 된다.

조국통일은 전체 조선민중의 간절한 소망이다.

그러나 한국에 여전히 미군을 주둔시키고 있는 미국에 의해 조선통일의 길에는 의연 난관이 조성되고 있다.

조선의 선군정치에 의해 미제의 반공화국도발책동은 여지없이 좌절되고 있다.

담화는 2007 10월 ≪남북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 이 채택된데 관해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했다.

우리는 한국에서 미군을 철수시키고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민중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

우리는 최근 한국민중들의 대중적 반≪정부≫시위를 깊은 관심을 가지고 주시하고 있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영도 밑에 조선민중이 한국에서 미군을 몰아내고 한반도의 공고한 평화를 마련하며 전민족의 대단결로 조선민족끼리 나라의 통일을 반드시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민중의 투쟁에 다시 한번 지지와 연대성을 보낸다.

6 23

애급신문 ≪알 라이≫가 7.4공동성명발표 36돌에 즈음해 ≪조선통일의 근본원칙≫ 이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민족자주는 조선통일문제해결의 목적인 동시에 근본원칙이다.

조선민족에게 있어서 통일이자 민족자주이며 민족자주이자 통일이라고 말할 수 있다.

2000 6월 분열 55년만에 처음으로 이루어진 조선의 남북수뇌상봉에서 ≪우리 민족끼리≫ 를 이념적 기초로 하는 6.15공동선언이 채택된 것은 우연한 것이 아니다.

≪우리 민족끼리≫ 의 이념이 어떻게 구현되는가에 조선통일문제해결의 전망이 달려있다.

남과 북의 정당, 단체들과 각계 각층이 주의주장과 당리당략을 떠나 통일이라는 민족의 대의를 앞에 놓고 굳게 단합할 때 조선민족의 통일염원은 마침내 실현되게 될 것이다.

남과 북이 6.15공동선언에 이어 10.4선언에서 확인된 ≪우리 민족끼리≫ 의 이념을 존중하고 성실히 구현해 나갈 때 조선의 통일은 반드시 성취될 것이다.

조선통일의 근본원칙이 민족자주이지만 그것은 결코 국제사회가 방관자적인 입장에만 서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조선통일문제에 대한 외세의 간섭과 방해를 배격하고 이를 제거하는 것은 국제사회의 중요한 의무로 된다.

국제사회는 민족자주의 기치 높이 통일을 이룩하려는 조선민족에게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야 할 것이다.

6 23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연락위원회가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해 인터넷홈페지에 ≪조선의 자주적 통일위업을 지지하자≫ 라는 제목의 사설을 발표했다.

사설은 미국에 의한 조선의 분열과 그 지속은 인류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도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서술했다.

조선분열의 장본인인 미국은 조선민중의 숙원과 매개 나라 민중들이 자기 운명을 자체로 결정할데 관한 유엔헌장의 요구를 난폭하게 무시하면서 조선의 자주적 통일을 반대하고 있다.

미국은 한국에 대한 지배를 계속 유지하고 조선민족의 자주권의 담보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압살해 저들의 지배를 전 조선에 확대하려는 정책을 계속 추구하고 있다.

사설은 미국의 호전적인 대조선정책이 세계평화에 심각한 위협으로 되는 조건에서 외세의 간섭이 없이 조국을 통일하며 평화롭게 자기의 미래를 개척해 나가려는 조선민족의 투쟁에 대한 국제적 연대성은 전인류의 의무이며 시대의 요구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은 조선민중의 투쟁을 지지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이다.

세계반제역량은 조선전쟁에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에게 심대한 패배를 안긴 조선민중의 영웅적 투쟁에 경의를 표시하기 위해 이 월간을 설정했다.

국제연락위원회는 올해 반미공동투쟁월간에 세계의 모든 반제평화애호역량이 다음의 목표들을 달성하기 위한 광범한 행동을 전개할 것을 호소한다.

1.한국에서의 미군과 무장장비들의 철수와 미군기지철폐

2.한국에서의 군비증강과 미한합동군사연습중지

3.조선휴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교체

4.조선민족의 내정에 대한 미국의 간섭중지와 조미관계정상화

5.외세의 간섭이 없이 조선민족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한국당국이 6.15남북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존중하고 철저히 이행

 6 24

전인도조선친선협회와 조선통일지지 인도위원회가 조선민중과의 국제적 연대성월간에 즈음해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우리는 60여년이 되는 오늘까지 조선의 평화를 바라는 세계 진보적 민중들의 한결 같은 요구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한국에서 미군과 군사장비들을 철수하지 않고 있는데 대해 심중한 우려를 표시한다.

우리는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책동을 당장 중지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세계는 조선민중이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의 현명한 영도 밑에 3년간의 피 어린 조선전쟁에서 미제의 침략을 물리치고 1953 7 27일 빛나는 승리를 이룩한데 대해 잘 알고 있다.

세계민중들은 한국에서 미군을 철수시키고 조선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조선민중과의 국제적 연대성월간을 설정하고 이 기간에 조선민중을 지지하는 운동을 벌이고 있다.

우리는 미군이 한국에서 전쟁장비들을 걷어가지고 즉시 철수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며 6.15남북공동선언에 대한 지지를 재 확언한다.

 6 26

스위스조선위원회가 조선민중과의 국제적 연대성월간에 즈음해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60여년간이나 한국에 군대를 비법적으로 주둔시키고 조선민족의 자주권을 무참히 유린하고 있는 미국은 조선민중의 온갖 불행의 화근이며 분열의 장본인이라고 단죄했다.

성명은 미국이 한반도를 아시아침략의 발판으로 만들기 위해 조선전쟁을 일으켰으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영도를 받는 영웅적 조선민중 앞에 무릎을 꿇지 않으면 안되게 된데 대해 상기시키고 그러나 전쟁이 끝난지 50여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미국이 공화국을 반대하는 대규모전쟁연습을 벌이면서 새 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고 있는데 대해 규탄했다.

성명은 한국강점 미군이 수많은 범죄를 저지르고도 그 어떤 처벌도 받지 않고 있는데 대해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밝혔다.

한국에서 양키들에 대한 민중들의 분노는 날을 따라 높아가고 있다.

한국민중들은 미제침략군의 철수를 요구하고 있으며 조국을 통일하기 위해 투쟁하고 잇다.

최근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미국산 쇠고기수입을 반대하는 대규모시위를 비롯한 반≪정부≫투쟁은 6.15남북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전면부정하고 남북 사이의 긴장완화를 파괴하려는 이명박≪정부≫를 겨냥하고 있다.

남과 북,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우리 민족끼리≫ 의 이념 밑에 단합된 힘으로 미군을 한국에서 몰아내고 나라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힘차게 투쟁하고 있다.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하여 미국은 감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해 어쩌지 못하고 있다.

선군정치는 한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고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민중의 투쟁을 승리에로 이끄는 만능의 보검으로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