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반영]

이명박의 미일행각은 민족의 존엄과 이익을 외세에 팔아 넘기고 대미예속에로 깊숙이 밀어 넣으며 미국과의 북침결탁을 강화한 가장 추악한 사대매국행각, 전쟁행각이다.

이명박은 미국행각을 통해 지난 10년간 「좌파정권」에 의해 차요시 된 「전통적인 한미관계」를 「복원」하고 「21세기 전략적 동맹관계로 격상」시키겠다고 기염을 토하며 한미「전략동맹」을 상전에게 간청했다.

이명박이 내든 「21세기 전략동맹」이란 미국과의 결탁을 전면적으로 강화하여 정치와 군사, 경제와 사회 등 모든 분야에서 미국의 지배와 예속을 심화시키고 이 땅을 미국의 침략과 전쟁책동의 전초기지로 완전히 내맡기는 매국동맹, 종속동맹,침략동맹, 전쟁동맹 외 다른 아무것 도 아니다.

추악한 사대매국행각을 하고 돌아 온 이명박은 남북관계를 대결관계에로 격화시키고 전쟁위험만 증대시킨데 대해 전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

 (반전운동가 송 일섭)

이명박의 이번 행각은 좋게 발전하던 남북관계를 대결관계로 격화시키고 자주통일로 나가는 대세의 흐름을 거꾸로 되돌리려고 책동한 가장 수치스러운 반북대결행각, 반통일행각이다.

이번에 이명박은 미국, 일본행각과정에 「선핵포기론」에 더욱 열을 올리면서 가는 곳마다 에서 『북의 핵개발이 동북아시아와 세계평화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느니, 『북의 핵보유를 절대로 용인해서는 안 된다』느니 하며 외세를 등에 업고 북을 압살하기 위해 쓸개빠진 넉두리를 했다. 이명박이 얼마나 이성을 잃고 북을 반대하여 핏대를 돋구었으면 외신들까지 미국보다 더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고 혀를 찼겠는가.

이명박은 반북대결,반통일 범죄를 저질러 좋게 발전하던 한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위험한 사태에로 몰아간 책임에서 결코 벗어날 수 없다. 민족의 존엄과 이익을 외세에 떠맡기고 대결과 전쟁을 추구하며 남북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는 용납 못할 반민족적, 반통일적 죄악을 저지른 이명박은 온 겨레의 강력한 규탄을 받아야 한다.

 (통일운동가 정 광호)

이명박의 이번 행각은 민족의 넋도 체면도 다 줴 버리고 미일상전에게 역겹게 아부 아첨하는 주구의 정체를 여지없이 드러낸 치욕의 행각이었다.

이명박과 그 패당은 이번에 상전으로부터 크게 「환대」라도 받은 듯이 떠들고 있지만 그것은 자화자찬일 뿐 사실은 완전히 천대를 받았다는 것이 외신들의 평이다.

미국행각 첫날 비행장영접부터 다른 나라 「정상」들의 방문에 밀리워 푸대접을 받았고 미국언론들은 그의 행각에 대해 관심밖에 둔 사실을 무엇으로 부정하겠는가.

그러고도 상전의 별장에 가서 하루 밤 묵은 것을 가지고 촌닭 관청 구경한 것처럼 자랑하고 일본에 가서는 「신협력시대」와 「미래지향」을 떠들면서 과거 범죄행위에 면죄부를 주었는가 하면 그 무슨 「납치문제해결」에 대한 지지와 협력을 약속하고 왜왕을 찾아가 「천황」으로 칭하면서 조상모시듯 굽신거리고 서울에 「초청」하는 친일역적행위도 서슴지 않는 이런 쓸개 빠진 자가 「대통령」이라니 앞날이 뻔히 보인다.

이명박과 그 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자주적 발전도, 남북관계의 전진도 평화통일도 기대하기 어렵게 되었다는 것이 이제 불을 보듯 명백해 진 이상 이명박을 반대하는 투쟁에 발벗고 나서겠다.

 (평화활동가 장 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