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김일성 주석의 자주위업의 계승자이다


 

2008년 2월 14일  김호민

 

 

김일성 주석은 자신의 모든 지혜와 정력을 바치어 민중의 자주성이 실현되는 참된 변혁의 새시대를 찬란히 열어놓는, 역사에 길이빛날 대공적을 쌓은 인류의 태양이다. 김일성 주석은 이민위천의 사상과 반제자주의 시대정신을 들고 한 세기 두 개의 제국주의를 타승하며 사회주의 혁명의 밝은 미래를 밝혀준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정치대가, 노동계급의 수령인 것이다. 김일성 주석의 혁명역사는 우리 민족과 세계사에서 가장 빛나는 봉우리를 차지하고 있다.

김일성 주석의 자주위업의 계승자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김일성 주석의 사상을 김일성주의, 주체사상으로 정립하고 계승, 발전시키며, 탁월하고 정력적인 혁명영도로 김일성 주석의 혁명위업을 이어 휘황히 발전시키며, 오늘날 세계 자주화 운동을 힘차게 이끌어가고 있다.

사상과 영도에서 김일성 주석 그대로인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노동계급의 위대한 영도자, 세계 자주민중의 진정한 지도자로 인정받고 있으며, 제국주의자들에게는 두려움과 공포의 상징, 심장을 전율케하는 반제자주의 화신으로, 세계 자주적인 인류에게는 뜨거운 지지와 열화와 같은 환영을 받는 21세기의 사상가, 정치가, 장군으로 되고 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김일성 주석에 대한 높은 충성심을 가지고 김일성 주석이 개척한 자주위업, 혁명위업을 확고히 계승하는데서, 김일성 주석이 마련한 민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선군으로 지켜내고 자주화 운동을 진전시키는데서, 김일성 주석의 덕성과 동지애를 선군동지애로 꽃피우는데서 김일성 주석 그대로의 사상과 영도실력, 풍모를 펼치고 있다. 그러기에 우리 민족사의 자주위업은 확고한 계승성과 승리의 전망을 보장받게 되었고, 자주민중의 정의의 혁명위업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혁명의 철리가 담보되고 있는 것이다.  


 

1.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김일성 주석에 대한  충성의 화신이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그 출생부터가 보통의 위인들과는 다르다. 김일성 주석이 이끌었던 항일독립군의 백두산 밀영에서 출생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백두산 혁명군의 총포소리와 군가 속에서 휴식하며 어머니 김정숙 여사를 비롯한 식민지 민족해방투쟁에 떨쳐나선 혁명가들의 애국심 속에서 성장하였다. 김일성 주석이 언급하였듯이 혁명의 성산인 백두밀영에서는 백두산 정기를 타고난 혁명의 후대들이 자라나기 마련이다. 백두산 정기는 무엇인가? 그것은 김일성 주석이 손수 보여준 애국의 뜨거운 열정임과 더불어 혁명승리에 대한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라 할 수 있다. 백두산에서 태어나서 항일 투사들의 품에서 억세게 자란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김일성 주석의 위인상을 어려서부터 가슴깊이 느끼고, 김정숙 어머님과 항일독립투사들이 보여준 김일성 주석에 대한 끝없는 충성심을 배우면서 김일성 주석에 대한 가장 위대한 충성심을 간직하게 되었고, 이를 오늘날까지 철저히 구현하여 만인을 감동시키고 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김정숙 어머님을 애석하게도 잃은 후 7세의 나이 때부터 그 누구의 권유에 의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김일성 주석의 새벽잠을 보장하기 위하여 장대를 들고 뒤뜰의 새를 쫓았으며, 6.25 전쟁 시기에는 김일성 주석이 거닐던 정원의 돌들이 도드라져 있자 반나절이나 걸려 다 뽑아버리고 길을 고르게 다듬었다고 한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종파주의에 반대하는 투쟁이 정점일 때에는 꼬박 닷새날과 닷새밤을 뜬눈으로 지새우며 김일성 주석을 보좌하면서 김일성 주석의 말 한마디, 의사 하나를 그저 흘려보내는 일이 없이 언제나 정확히 관철하였다.


 

김일성 주석의 사상을 주체사상으로 체계화하고 온 사회를 김일성주의화 할 것을 선언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김일성 주석이 얼마나 위대한 수령인가를 알리는데 청춘과 생을 바쳐왔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상징이기도 한 과도한 업무와 끝없는 사업구상은 그이의 발언대로, 수령님께 충실하는 것이 자신의 사명이며 주체의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완성하는 것이 자신의 목표이기 때문이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내가 지금 아무리 열밤을 세우며 일한다고 하여도 우리 수령님께서 겪어오신 노고에는 비할 수 없다고 하였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펼치는 모든 사업에서 스스로 내리는 평가기준이 바로 김일성 주석의 안목과 높이이기 때문에 그이의 모든 사업에는 사람들의 상상을 뛰어넘는 헌신과 노력이 스며있고 그 사업의 수준은 만사람의 열렬한 환영을 받는 위대한 수준이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애국적이고 정력적인 혁명노정은 그 출발도 김일성 주석에 대한 충성의 마음이고 그 끝도 김일성 주석에 대한 충성의 한마음이기에 최상의 수준에서 그토록 거룩하고 위대한 기적을 낳고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1974년 2월 13일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5기 제8차 전원회의에서는 전민중의 한결같은 염원을 담아 당시 김정일 비서를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위원회 위원으로 추대하면서 김일성 주석의 자주위업의 유일한 계승자로 확정지었던 것이다.


 

김일성 주석에 대한 그이의 충성심이 온 인류와 전세계를 감동시키는 것은 김일성 주석의 서거 이후에도 변함없이 드높이 밝게 빛나기 때문이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김일성 주석의 서거 이후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혁명적 구호를 제시하였고, 고난의 행군이란 국가적 위기상황에서도 국가수반직을 공석으로 비워둔 채 옹근 3년이나 김일성 주석을 추모하였다. 놀라운 것은 당시의 정세가 평화국면이 아니라 제국주의의 침략과 내부와해 기도가 노골화되고 국가의 생사존망이 걸려있던 엄중한 단계였다는 사실이다. 엄청난 자연재해와 제국주의의 고립압살 책동으로 나라의 산업이 어려움에 빠지고 제국주의의 침략책동이 사방팔방에서 나라를 포위하는 위급한 정황에서도 김일성 주석에 대한 충성의 추모를 위하여 국가수반직을 비워두고, 이어 김일성 주석을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모신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조치는 김일성 주석을 천세만세 영원한 수령으로 받들고자하는 전민중의 한결같이 열화와 같은 염원을 실현해주는 것으로써 세계를 경탄과 놀라움의 경지로 이끌었다. 이렇듯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자신의 삶과 운명을 김일성 주석에 대한 존경과 경모, 충성에 온전히 바쳐 온 충성의 화신인 것이다.


 

2.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김일성 주석이 마련한 민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지키고 자주화운동을 진전시켰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용광로와 같은 충성의 마음은 그이의 사업이 김일성 주석의 유훈관철에서 한치의 오차도 없다는 데에서도 찾을 수 있다.


 

김일성 주석이 무엇보다 마음을 썼던 부강조국 건설 과제를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사회주의 강성대국의 휘황한 미래를 제시하며 이길에 천만군민을 이끌면서 실현해가고 있다. 현재 북한이 추구하는 사회주의 강성대국의 진면모를 이해하려면 북한의 엄혹한 90년대 투쟁을 알아야 한다. 북한에게 있어 마른 하늘의 날벼락과 같은 김일성 주석의 서거에 이어 해마다 계속되는 혹심한 자연재해, 그리고 이 틈을 탄 제국주의 세력들의 잔악한 공세는 북한사회의 운명을 풍전등화로 내몰았으며 제국주의자들은 북한붕괴 시간표를 만들어놓고 내외에 선전하기에 여념이 없었고 세계는 숨죽이며 북한의 운명을 지켜보았다. 그러나 백두산의 웅장한 산세를 통째로 옮겨놓은 듯한 비범한 기세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명철한 분석력과 정확한 판단력으로 난관돌파의 힘은 의연히 주체역량을 강화하는데 있음을 상기하였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혁명군대를 주력군으로 전 사회의 일심단결을 비약적으로 높여내는 선군정치에 박차를 가하였으며 제국주의 적들의 가장 중요하면서도 약한 고리인 핵독점 체제를 붕괴시켜버림으로써 적들을 아연실색케하였다. 뿐만 아니라 북한은 사회주의 강성대국의 미래를 현실로 구현해나감으로써 소련과 동구권 사회주의 붕괴 이후 절망과 고민에 휩싸인 전세계 자주민중에게 진보승리의 밝은 길을 열어주었다. 북한에는 붕괴의 시간표가 아니라 희망과 비약의 시간표가 흐르게 되었고, 워싱턴 백악관 복도에는 전세계 미국화의 시간표가 아니라 제국주의 시침이 최종몰락을 향해 가는 채깍, 채깍 소리가 스산히 울리게 되었다.


 

김일성 주석의 평생의 소원인 조국통일의 대업도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구상과 활동이 있기에 힘차게 전진하였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6.15남북공동선언과 10.4선언으로 조국통일의 이정표를 제시하며 부강하고 번영하는 통일조국의 모습을 구체화해나가면서 한국사회의 반북의식을 종국적으로 청산하고 있다. 미국과 사대매국세력이 퍼뜨리는 반북모략선전이 한국사회를 뒤덮고 민족공조를 주장하는 통일애국투사들이 서슬퍼런 국가보안법에 희생되는 엄혹한 정국이 지속되었지만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무엇이 불가능하면 그것은 조선말이 아니라며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최고의 애국사업으로 내세워 이에 모든힘을 집중하였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조국통일의 원동력은 우리의 지혜와 의지, 힘이라며 미국과 사대반통일 세력의 방해책동을 분쇄하면서 언제나 주체역량 강화를 통해 남북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정력적으로 투쟁하였다. 조국통일을 위한 두 차례에 걸친 남북정상회담과 6.15 공동선언, 10.4 선언의 탄생은 8천만 민족의 통일염원을 실현하기 위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대용단과 탁월한 정치실력의 결실이다.


 

자주위업의 난관을 헤쳐온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투쟁방법은 맞받아 나아가는 혁명적 방식이다. 그러나 백두산의 신념과 의지로 제국주의와의 투쟁을 연일 승리로 장식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영활한 지도력은 즉흥적으로는 도저히 이해될 수 없는 기적과 같은 일이다. 국가전반의 산업이 침체되며 제국주의의 전쟁책동이 기승을 부리던 엄혹한 정국이 불과 몇년전인데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지도하는 북한은 오늘날 튼튼한 일심단결로 제국주의의 비열한 무력공세, 자본공세를 여지없이 파탄내고 있으며 확고한 자위적 무장력에 기초한 선군정치는 세계외교정치를 주름잡으며 부강조국의 미래를 확신하게 한다. 그러하기에 세계는 세계 사회주의 운동을 이끄는 중추 세력은 바로 북한이라는데 의견을 함께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천리혜안의 예지, 기적적인 지도력의 비밀은 바로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김일성 주석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과 더불어 이민위천의 사상, 천재성, 대중을 믿고 대중에 의거하는 민중 중심의 사업방법에 있다. 민중이 곧 하늘이라는 이민위천의 사상은 민중을 단지 구원의 대상, 베품의 대상으로 보는 구시대적 정신과는 질적 수준이 다르다. 이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다름아닌 인민대중이라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표현대로 이민위천은 민중을 하늘로 알고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에게 배우며 민중과 혼연일체가 되어야 한다는 혁명적인 사상이다.

사람의 사고력은 사고의 집중성과 정밀성, 완강성에 있다. 그런 면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천리혜안의 예지와 지도력은 김일성 주석에 대한 충성심, 그리고 이로부터 나온 민중을 위하고 그들을 믿고 배우는 자세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 스스로 배우며 갈고 닦은 결과라고 할 수 있다. 


 

3.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김일성 주석이 마련한 일심단결의 영도자이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제국주의 적들과의 대결에서 언제나 연전연승하고 백전백승하는 데에는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혁명승리의 관건적 요소로 보고 이를 위한 사업을 모든 것에 앞서 최우선에 내세우기 때문이다.


 

단결은 사회적 인간의 기본특성이고, 민중의 사상의지를 발동하여 굳게 단결시키는 것은 혁명투쟁에서 가장 큰 밑천이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사람의 사상의식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는 사상론을 정립한데 기초하여 단결의 내용과 형식에서도 사상의지적 단결이 가장 위력하며 그 가운데서도 혁명의 승리를 위하여서는 영도자의 사상과 의도를 중심으로 단결하여야 종국적인 혁명승리를 안아올 수 있다는데 주목하였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민중들이 욕망 하나만으로 혁명을 할 수는 없다며 사상을 주고 전략전술을 주고 단결을 주는 사상이론의 중심, 단결의 중심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혁명에서 영도자 문제를 기본핵으로 제시하였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더 나아가 사상이론의 중심, 단결의 중심인 영도자와 더불어 영도자의 사상과 의도를 대중에게 전달, 침투시키는 당이 원활하게 기능하여야 대중일반이 하나의 지도사상 아래 조직사상적으로 튼튼하게 결속되어서 간고한 혁명투쟁에서 종국적으로 승리할 수 있다는 수령론을 내세웠다.


 

이러한 이론적 토대와 더불어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김일성 주석의 정치 그대로 믿음의 정치를 펼치면서 천만군민을 자주위업의 담당자로 튼튼히 결속시키고 북한사회 전반을 하나의 대가정으로 꾸려 이 세상 그 누구도 감히 범접할 수 없는 강력한 주체를 완성하고 계속 강화하여 가고 있다.


 

여기에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믿음의 정치의 실례를 보여주는 사례가 있다.

1988년 1월 북한의 평안북도 용천군에서는 지난 6.25전쟁 시기 죄를 짓고 죽었다는 이들의 가족 420여명이 한날 한시에 애국열사증을 수여받은 일이 있었다. 당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크지 않은 군에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죄를 지었다는 사실이 납득되지 않는다며 이 문제는 사람의 정치적 생명이 관련된 심중한 문제인 것만큼 10년이고 20년이고 끝장을 볼 때까지 해명하여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이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믿음정치의 폭과 깊이를 보여주는 하나의 생동한 예이다. 10년이고 20년이고 끝장을 볼 때까지 해명을 계속해야한다는 것은 이미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그들 모두가 애국적 인민이라고 확고히 믿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항일무장독립투쟁의 과정에서 일제의 모략과 편협한 배타주의자, 종파분자들에 의해 일제의 간첩이라는 누명을 덮어쓴 민생단 보따리를 불사르고 민생단으로 몰렸던 애국자들 모두를 항일유격대 대원으로 받아들이는 파격적 조치를 취한 김일성 주석의 믿음의 정치와 똑같은 것이라 할 수 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또한 어머니의 심정으로 민중을 위한 일에 타산을 앞세우지 않는 정치를 펼쳐왔다. 아이를 키우는 어머니들이 그러하듯이 혁명을 이끄는 당은 민중을 위하여서는 타산을 앞세우지 말아야 하며 때로는 민중을 위하여 밑지는 장사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지론이다. 지난 6.25 전쟁 당시, 서울로 진격해 갈때 시민들의 피해를 염려한 김일성 주석이 포병부대의 포격을 금지한 채 서울진격작전을 구상한 점이라든가 민족의 행복과 안위를 위해 조국의 통일은 평화적으로 완수되어야 한다는 김일성 주석의 평화통일 원칙도 그 근본은 민중을 하늘과 같이 여기고 그들을 위하는 이민위천의 사상에 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 역시 김일성 주석 그대로의 모습으로 민중에 대한 믿음과 사랑을 전면적으로 구현해나가며 수령-당-대중이 튼튼히 결속된 사회주의 대화원을 펼쳐 보여준다.

그러기에 북한사회에서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어버이’ ‘사랑의 태양’으로 칭송하며 그이의 정치를 ‘광폭정치, 인민정치, 사랑과 믿음의 정치’라 부른다. 북한사회가 선군과 일심단결의 힘으로 혁명적 군인정신, 강계정신, 성강의 봉화와 같은 높은 사상의지와 투쟁정신을 내오고 그것을 실현하여 강성대국으로 나가는 오늘의 현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랑과 믿음의 정치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김일성 주석의 혁명사상과 이민위천의 숭고한 방침을 최고의 수준에서 펼쳐나가는 자주위업의 계승자이다. 김일성 주석의 사상을 주체사상으로 체계화하고 온 사회를 김일성주의화 할 것을 선언하고 선군정치로 21세기를 이끌어가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혁명활동은 김일성 주석의 사상과 영도력, 덕성이 얼마나 위대한 높이인가를 알리고 그 혁명위업을 완성해가는 성스런 위인의 위대한 생애라고 할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