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반영]

이북의 선군정치는 우리 이남민중들에게 크나큰 민족적 자긍심을 안겨주고 있다.

지금 이 땅에서는 미국이 주인행세를 하면서 땅을 내라면 땅을 내주고 돈을 내라면 막대한 국민혈세를 섬겨 바치며 다른 나라에 대한 침략전쟁마당에 군대를 파병하라면 청장년들을 죽음의 전장에 보내는 것과 같은 치욕스러운 사태가 일상사로 벌어지고 있지만 이북은 선군정치로 미국과 당당히 맞서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빛내이고 있다.

민족의 존엄과 억센 기상을 만방에 떨치고 있는 이북의 모습은 치욕과 굴욕속에 살아가는 우리 이남민중에게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고 있다.

선군정치야 말로 민족적 존엄과 자주의 정치이다. 나는 애국애족의 선군정치 받드는데 열과 성을 다 하겠다.

(재야 인사 이 병철)

다른  나라에 대한 침략전쟁을 식은 죽 먹기로 여기는 미국이  북만은 감히 어쩌지 못하고 있다.

미국이 그동안 「핵선제공격」이니 뭐니 하며 이북을 어째 보려고 얼마나 광기를 부렸는가.

그러나 북에 미국의 핵전쟁몽둥이를 단매에 박살낼 수 있는 막강한 전쟁억제력이 있기에 날로 가증되는 전쟁기도가 좌절되고 이 땅에 평화가 보장되고 있는 것이다.

선군의 덕에 이 땅의 정당활동과 사회활동이 보장되고 있고 우리같은 기업가들도 마음놓고 기업활동을 벌이고 있다.

북의 선군정치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

(기업가 장 성민)


통일은 결코 먼 앞날의 일이 아니다.

선군정치의 당위성과 거대한 활력이 지금 분단의 장벽을 허물고 통일의 활로를 열어 나가고 있다.

오늘의 장엄한 6.15시대는 전적으로 선군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하늘길, 바닷길, 땅길이 열리고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건설, 민족통일대축전과 여러갈래의 대화와 협력, 교류 등 지난 시기에는 상상할 수도 없었던 경이적인 사변이 연이어 일어나는 것을 보면서 누구나 선군정치의 덕을 가슴 뿌듯이 절감하고 있다.

우리는 온 겨레가 복락할 통일이 반드시 온다고 확신한다.

그 날을 앞당기기 위해 선군정치 지지옹호자 대열을 더욱 늘이겠다.

(통일운동가 박 창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