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반영]

우리 역사와 우리 민족을 모독한 왜나라 계집의 역사왜곡소설을 미국이 중학교 교재로 버젓이 사용한다니 정말 경악을 금할 수 없다.

이거야 말로 백주에 선과 악, 침략자와 피해자를 뒤집어 놓는 또 하나의 역사기만이며 우리 민족에 대한 참을 수 없는 우롱이다. 진실을 말하건대 우리 민족을 학대한건   왜나라 쪽발이들이다.

왜나라 족속들이 우리 나라를 강점하고 우리 겨레를 닥치는대로 죽이고 강간하고 능욕했다.

그래 미국이 이것을 모르는가.

우리 민중은 일본의 역사왜곡에 키질을 하는 미국의 행위를 결코 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며 반드시 결산할 것이다.

미국은 분노한 우리 민중의 의지를 바로 보고 역사왜곡행위공모책동을 당장 그만두어야 한다.

(역사학자 이승채)

가재는 게편이고 초록은 동색이라더니 미국놈이나 일본놈이나 한 바리에 실어도 기울지 않을 침략족속들이다.

이번에 비난거리가 된 왜곡된 교재에는 우리 민족에 대한 왜나라족속들의 지배야옥뿐 아니라 미국놈들의 침략야망이 그대로 깔려있다.

각계 민중은 일본의 죄많은 침략사를 왜곡하여 또다시 부활시켜 보려는 미국의 흉심을 꿰뚫어 보고 반미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 올려야 한다.

(반미운동가 김영광)

왜곡된 교재를 버젓이 학생들에게 보급하고 주입시키는 미국의 흉심에 치가 떨린다.

왜곡된 교재에는 어린 학생들의 넋속에 우리 민족에 대한 배타주의적 감정과 지배야망,침략옹호의 사상을 불어넣으려는 미국의 속심이 반영되어 있다.

교재는 학생들에게 정의와 진리를 가르치는 말없는 스승이 되어야 한다.

미국은 교육의 본의를 무참히 짓밟는 왜곡된 교재사용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

(교육자  장철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