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반영]

 

 

최근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북의 그 무슨 「위협」을 운운하면서 북침전쟁연습에 더욱 기승을 부리는 것은 도둑이 매를 드는 것과 같은 날강도행위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떠드는 북의 이른바 「위협」이란 저들의 침략적 본질을 가리우기 위한 한갖 기만이고 날조이다.

이 땅의 평화를 유린하고 전쟁위험을 몰아오는 장본인은 다름 아닌 미국이다.

미국이 이 땅을 강점하고 있는 한 우리 민족은 항시적인 핵전쟁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없다.

온갖 불행과 고통의 화근이고 전쟁의 원흉인 미국의 북침전쟁을 분쇄하고 양키침략자들을 이 땅에서 몰아내기 위한 투쟁에 더욱 과감히 나서겠다.

(시민 김 성호)

 

 

군부당국이 북의 그 무슨 「위협」을 운운하며 미국에 「핵우산제공」을 구걸하고 북침전쟁연습에 광분하는 것은 참을 수 없는 민족반역행위이다.

이러한 친미호전분자들 때문에 이 땅에서 외세에 의한 전쟁의 위험은 날이 갈수록 더욱 커만 가고 6.15공동선언이행의 앞길에는 엄중한 난관이 조성되고 있는 것이다.

당국은 외세와 함께 벌이고 있는 범죄적인 북침전쟁연습소동을 당장 중지해야 한다.

(언론인 박 정호)

 

 

최근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북침전쟁연습이 무모한 단계에 이르고 있다.

미국이 전쟁의 방법으로 그 무엇을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오산이다.

전쟁은 도발자들에게 완전한 파멸을 가져다 줄 것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은 자멸을 재촉하는 어리석은 망동을 그만두고 우리 민족의 일치한 요구대로 북침전쟁소동을 즉각 중지해야 한다.

(통일운동가 신 명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