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반영]

 

 

대권에 미쳐 있지도 않는 「경제치적」광고에 열을 올리는 한나라당패거리들의 망동에 정말 분격을 금할 수 없다.

그래 한나라당과 그 조상들이 경제와 민생을 위해 해놓은 일이 있는가.

있다면 국민혈세를 미국의 먹이감으로 섬겨 바치고 민생을 파탄시켜 숱한 자살자, 실업자를 산생시킨 것밖에 없다.

한나라당은 분노한 민의를 바로 보고 이제라도 국민을 속이는 사기행위를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시민 유인태)

 

 

대권만 쥐어준다면 당장이라도 국민을 위한 「청렴정치」를 실시할 것처럼 떠드는 한나라당의 추태가 역겹기 그지없다.

돌이켜보면 한나라당과 그 조상들이 집권한 수십 연간 부정부패행위가 터지지 않은 날이 없었다.

오죽하면 국민들이 한나라당을 「돈떼기당」, 「차떼기당」, 「성추행당」, 「공천비리당」등 온갖 오명을 다 붙여주고 부정부패의 온상이라며 지탄하고 있겠는가.

독초에서는 독초가 나오기 마련이다.

제아무리 분칠을 해도 부패정당 한나라당의 체질은 절대로 변할 수 없다.

(정치인 김인철)

 

 

내년도 대권을 넘보며 분별없이 날뛰는 한나라당패거리들의 망동은 정말 증오스럽다.

한나라당이 집권한다면 이 땅은 또다시 민생지옥으로 화하고 우리 국민과 아이들의 눈에서는 슬픔과 눈물이 가실날이 없을 것이다.

나는 한나라당의 재집권은 곧 우리 국민의 죽음이라는 것을 똑바로 인식하고 한나라당의 재집권을 막기 위한 투쟁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

각계각층 민중을 반한나라당 전선에 묶어 세우고 그 위력으로 내년도 대선에서 한나라당에 종국적 파멸을 안기겠다.

(재야인사 장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