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반영]

 

 
한나라당이 서울시장후보로 내세운 오세훈이 국민에게 한 거짓말이 13가지 이상이라니 정말 기가 막힌다.

거짓말을 밥먹듯 하는 이런 인간추물이 무슨 서울시장후보자격이 있단 말인가.

국민을 기만하고 우롱하는데 습관된 정치간상배, 권력미치광이가 서울시장으로 당선된다면 우리 서울시민들에게 차례질 것은 가증되는 민생고 외 다른 아무 것도 없다.

지금 오세훈이 사탕발림의 공약을 늘어놓고 있지만 그것은 시장자리를 따내기 위한 권모술수이고 개나발이다.

우리 시민들은 오세훈에게 표를 찍는 것은 자신과 가정을 망치는 길이라는 것을 자각하고 정치시정배 오세훈에게 절대로 지지표를 주어서는 안된다.

(서울시민 임 철혁)

 


 오세훈에게 현혹되어 돌아가는 일부 서울시민들을  볼 때면 참 안타깝다.

지금 오세훈이 서울시민들을 위한 「참정치」를 펼 것처럼 요설을 떨지만 그것은 정치간상배의 허튼 수작질에 불과하다.

지난 시기 오세훈이 한 짓이란 온 국민의 지탄을 받은 대통령탄핵에 동조하고 한나라당의 반민중적인 사립학교법재개정소동에 기를 쓰고 나서는 등 반민중적 행태뿐이다.

그가 국민을 위해 한 일이란 꼬물만큼도 없다.

서울시민들은 이런 자에게 환상을 가져서는 안된다.

속는 것은 자멸의 길이다.

(서울대학생 이 민규)


 

 
서울시장출마의사가 없다고 입버릇처럼 외우던 오세훈이 낯색 한번 변하지 않고 시장후보로 출마하는 것을 보니 역겹기 그지없다.

정말 사람의 낯가죽을 뒤집어 쓰고서야 어떻게 국민앞에 그따위 거짓말을 늘어놓을 수 있단 말인가.

정치인이라면 국민앞에 한 자기의 공약을 실천할 줄 알아야 한다.

오세훈은 이제라도 서울시장후보자리에서 물러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국민은 오세훈을 지켜보고 있다.

(정치인 김 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