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제민전 대변인 4.22 논평

 

얼마전 정치송장인 김영삼역도가 어중이 떠중이 반역자들이 모인 그 무슨「민주주의이념연구창립대회」라는데 나타나 대세와 민의에 역행하는 악담을 늘여놓아 세상사람들의 조소를 자아내고 있다.

이날 역도는 이 땅이 『친북좌파세력이 큰소리치는 정체불명의 나라가 됐다』고 일장 푸념을 하고 나서 『친북좌익세력이 나라를 휘두르지 못하도록 철통같이 경계하고 투쟁해야 한다』고 핏대를 돋구었는가 하면 「한미자유무역협정」체결반대투쟁과 맥아더동상철거투쟁을 「북의 지령에 의한 것」으로 매도하며 우리 민중의 의로운 반미투쟁을 함부로 모독하는 망발을 늘여 놓았다.

특히 반북대결의식이 골수에 찬 역도는 역사적인 6.15공동선언의 의의를 깍아 내리고 게거품을 물고 횡설수설하다가 『북체제를 전복하고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을 해야 한다』는 폭언도 서슴지 않았다.

김영삼역도의 이번 망발은 사물현상에 대한 초보적인 판단능력마저 완전히 상실한 난치성 정신병자의 발작증으로서 이미 국민의 버림을 받고 무덤으로 간 자의 가소로운 넉두리에 불과하다.

원래 김영삼역도는 민족, 민중을 등지고 매국배족적 악행만을 골라한 천하에 둘도 없는 인간추물이며 극악한 민족반역자이다.

민족의 대국상을 당한 북에 총부리를 돌려대고 우리 민중의 조문행렬을 총칼로 탄압하다 못해 분향소들까지 들부셔 놓은 저열한 패륜아, 변신과 배신으로 정권을 타고 앉아 각계 애국민중을 무자비하게 탄압하고 경제와 민생을 파국에로 몰아넣은 문민파시스트가 다름 아닌 김영삼역도이다.

민족앞에 씻을 수 없는 죄악을 저지른 것으로 하여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역사의 시궁창에 처박힌 역적배가 삐뚤어진 속통을 가지고 반북적대의식을 고취하며 6.15세력을 중상모독하고 대세의 흐름을 멈춰 세워보려고 하고 있는 것은 달걀로 바위를 깨려는 것과 같은 어리석은 행위이다.

오늘의 시대는 남과 북이 힘을 합쳐 나라의 통일을 이룩해 나가는 우리 민족끼리의 시대이다.

막을 수 없는 대세로 된 6.15자주통일시대에 초보적인 예의도 모르는 무뢰한이며 극악한 사대매국노인 김영삼 따위가 아무리 자기의 가긍한 처지를 분풀이한다고 해서 그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아무도 없다.

김영삼역도와 같이  민족의 지향과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자들에게 차례질 것이란 반역자의 비참한 말로뿐이다.

오늘  이 땅에서 김영삼역도와 같은 더러운 역적들이 진보개혁과 자주통일에 도전하는 쓸개빠진 넉두리를 늘여놓고 있는 것은 한나라당을 비롯한 친미보수세력에 의거하여 이 땅을 영원히 타고 앉으려는 미국의 비호와 배후조종이 있기 때문이다.

각계 민중은 불신과 배신, 모략과 권모술수로 더러운 목숨을 부지해가는 김영삼과 같은 인간추물들을 가차없이 매장해 버리며 더러운 매국노들을 내세워 저들의 침략적 목적에 이용하려는 미국을 반대하는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여 나가야 할 것이다.

 

 

주체95(2006)년 4월 22일

서             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