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반영]

 

검찰의 안기부불법도청사건수사결과는 한나라당전신들의 죄많은 과거를 다시 한번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다.

군부파쇼독재정권시절은 말할 것도 없고 「민주화」를 입버릇처럼 외우던 문민정권시절에도 정권차원의 조직적인 불법도청을 밥먹듯이 해왔다니 정말 한나라당의 전신들이야말로 불법도청의 원조상이다.

그런데도 「도청근절」이니 「특검법제정」이니 하며 떠들어 대는 한나라당의 작태를 보니 대를  물려 내려오는 그들의 파쇼적 체질은 절대로 변할 수 없다는 생각이 더욱 굳어진다.

한나라당은 도둑이 매를 드는 것과 같은 강도적 궤변으로 죄많은 과거를 감추려 할 것이 아니라 과거죄악을 솔직히 인정하고 역사의 심판대에 나서야 한다.

(재야인사 이철수)

 

한나라당의 과거죄악을 절대로 덮어 버려서는 안된다.

한나라당의 조상들은 저들의 기득권유지를 위해서라면 불법도청은 물론 모략과 고문, 학살도 서슴지 않은 극악한 범죄집단이다.

이런 범죄집단의 바통을 넘겨받은 한나라당이 아직도 기가 살아 날치며 암흑의 공포시대를 부활시키려고 악을 쓰고 있다.

한나라당의 만고죄악을 낱낱이 폭로고발하여 정치무대에서 완전히 제거해 버려야 한다.

우리 국민이 한나라당 같은 역적집단 때문에 더 큰 화를 입기전에 모두가 들고 일어나 한나라당에 사형선고를 내려야 한다.

(대학생 김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