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제민전에 보내온 편지]

 

 

 지난 9월 7일 반제민전과 이남민중의 투쟁지지 아랍연대성위원회 위원장인 마르완 쑤다흐가 미국과 이남당국이 벌인「을지 포커스 렌즈 -05」 합동군사훈련을 규탄하여 보내여 온 성명은 다음과 같다.

 미국과 이남당국이 벌인「을지 포커스 렌즈 -05」 합동군사훈련을 반대한다 .

얼마전 미제와 이남당국은  이남에서 「을지 포커스 렌즈 -05」 합동군사훈련을 벌였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의 반제 민전과 이남민중의 투쟁지지 아랍연대성위원회는 조선반도를 군사화하고 정세를 긴장시키는 미제의 책동을  견결히 배격, 규탄하면서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

1) 「을지 포커스 렌즈 -05」 합동군사훈련은  조선반도의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가 기울이고 있는 평화노력을 방해하는 악랄한 책동이다.

2) 이는 또한 6.15남북공동선언발표 5돌을 맞는 올해에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아니라 평화와 화해를 위해 노력할 것을 천명한 이 선언에 대한 엄중한 도전이다.

3) 이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경제적으로 압박하고 국제무대에서 더욱 고립시키며 남북간의 관계를 긴장시킬 것을 목적으로 한다.

4) 이 전쟁연습은  남의 나라 땅에 대한 미국의 침략적인 정책에 대한 확인이고 조선반도의 통일에 대한 전체 조선민족의 염원에 대한 방해책동이다.

5)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여 감행된 모든 형태의 전쟁연습은  남북조선의 협력을 차단하는 책동이며 살육무기제작자들과 거간군들의 이익을 위한 행위이다.

우리는 미국당국이 아직도 미제의 침략을 반대하여 싸운 6.25전쟁에서 겪은 참화를 잊지 않고 있는 조선민중을 반대하는 침략정책은  미국의 이익에 부합되지 않으며 침략과 지배정책을 버리는 것이 국제관계의 규범으로 되어야 한다는 것을 똑똑히 명심할 것을 촉구한다.

 

 반제민전과 이남민중의 투쟁지지 아랍연대성위원회

 요 르 단     암 만

 2005년 9월 7일

 

 

 경기도 수원에서 사는 한 주민이 9월 16일 반제민전 일본대표부 앞으로  편지를 보내어 왔다. 편지는다음과 같다.

 남녘땅 경기도 수원에서 살고 있습니다 .「해병대」  ,「한나라당지지모임」, 「이회창지지모임」 등의 민족반역자들의 움직임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남 청년들과 통일을 열망하는 시민단체들은 반미반제를 위해 끝까지 싸울 것 입니다 .

이제 금강산길이 뚫리고 개성, 백두산길이 뚫리면서 자랑찬 단군민족이라는 자부심이 더욱 높아 집니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감사와 존경을 바치겠습니다 .이제  민족이 합치고 하나가 된다면 조국강산도 하나, 민족도 하나가 되어 대가족을 이루어 저 미제국주의와 함께 싸울 수 있을 것입니다 .

「구국전선」을 운영하고 계시는 선생님들도 미제국주의에 맞서 싸워 줄실 것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