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제민전에 보내온 편지]

 


 

우리는 조선민족을 반대하는 미제의 군사적 강점정책의 일환으로서 위험한 북침전쟁준비를 위한「을지 포커스 렌즈-05」  합동군사훈련이 진행된 것과 관련하여 광범위한 애국적민중들을 망라하는 반미투쟁을 힘차게 벌이고 있는 반제민전과 이남민중에게 우리의 굳건한 연대성을 보낸다.

「을지 포커스 렌즈- 05」 합동군사훈련은 미제와 이남의 사대매국노들이 벌이는 가증스러운 군사훈련으로써 전세계의 강력한 규탄을 받아야 한다.

조선민중의 6.15통일투쟁을 한사코 가로막아 나서고 있는 미제는 똑똑히 알아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영도와 선군노선을 따라 전진하는 이북을 압살하려는 책동은 파멸을 면치못한다.

이북민중이 자기의 사회주의제도를 사랑하고 그를 위해 생명도 기꺼이 바쳐 싸우려 한다는 것은 온 세상이 다 알고 있다.

선군정치의 불패의 위력과 이북민중의 선군투쟁에 의하여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쓰디쓴 참패를 당하고 있는 양키놈들은 감히 이북을 건드리지 못했다.

우리는 견결한 반제투쟁의 기치따라 양키미제의 참략책동을 반대하고 그들의 군사적식민지를 완전히 청산하며 6.15공동선언이 밝혀준 통일의 대강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해 결사적으로 투쟁하고 있는 이남의 반미반제세력들에 대한 우리의 지지성원을 다시금 확언한다.

 

죤 폴 커프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반제민전과 이남민중의 투쟁지지 미국연대위원회 위원장

2005년9월12일

 

 

 

조선노동당창건60돌을 맞으며 영국공산당(마르크스-레닌주의),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를 비롯한 정당,단체들이 조선노동당창건 60돌경축 영국준비위원회를 결성하고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다음과 같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민중은 전쟁을 반대하고 독립과 주권,새 사회건설을 위하여 견결한 투쟁을 벌이고 있는 진보적인류의 선봉대입니다.

그러므로 제국주의의 침략과 전쟁을 타파하고 인류의 전진을 가로막는 반동들의 온갖 책동을 물리치는 공동의 위업수행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영국민중사이의 연대성의 유대를 강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와 같은 취지에서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1945년10월10일에 창건하신 조선노동당의 창건60돌을 경축하기 위한 여러 가지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 행사들은 미영제국주의 두목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명성을 훼손하고 그를 압살하며 통일을 가로막으려고 미증유의 책동을 감행하고 있는 시기에 진행되게 됩니다.

놈들은 조선민주주인민공화국을 터무늬없이 「폭정의 전초기지」로 낙인하였으며 「핵문제」와 「인권문제」를 떠들면서 비방중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선노동당과 조선인민군,전체 조선민중은 미제와 그 반동연합의 갖은 위협과 책동에 맞서 사회주의 강성대국건설위업을 힘있게 다그쳐가고 있습니다.

조선민중은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자체의 힘으로 문제를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뜻깊은 조선노동당창건절을 함께 경축합시다.

이를 계기로 우리는 진보와 사회주의를 말살하려는 세력에게 강타를 들이댈 것입니다.

우리는 연대와 협력,친선의 유대 그리고 자주,평화,사회주의에 대한 공동의 지향을 확언합니다.

 2005년 9월 1일

위원장  하팔 브라

서기장  마이클 찬트

부위원장  더모트 허드슨

 

조선노동당창건 60돌경축 영국준비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 단체들

 

영국공산당 (마르크스-레닌주의)

영국신공산당

영국혁명적공산당(마르크스-레닌주의)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연대운동

조선과의 친선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