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제민전에 보내온 편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와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영국조선과의 친선협회는 미제침략자들과 이남의 호전광들이 벌인 「을지 포커스 렌즈 -05」합동군사훈련을 규탄하는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하였다.

 

우리는 침략적인 「을지 포커스 렌즈-05」합동군사훈련을 강력히 규탄한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침공하고 그 체제를 전복할 목적으로 감행된 「을지 포커스 렌즈-05」합동군사훈련을 강력히 규탄한다.

이 전쟁연습은 또한 조선반도의 핵문제해결을 위한 6자회담이 재개되는 시기에 감행되어 대화를 통한 핵문제해결의 진전에 커다란 장애를 조성하였다.

미제야 말로 위선과 2중 처세를 일삼는 자들이다.

미제는 이번 전쟁연습을 벌여놓음으로써 6자회담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위협해보려고 획책하였다.

더욱 악랄한 것은 이 전쟁연습과 때를 같이하여 미제가 「북조선인권문제특사」라는 것을 임명한 것이다.

이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내정에 대한 비열하고 파렴치한 간섭이며「을지 포커스 렌즈-05」합동군사훈련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참을 수 없는 압력으로 된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이 6자회담을 9월12일 이후로 연기한 정당한 입장을 강력히 지지한다.

우리는 미제가 이남에서 도발적이고 침략적인 군사훈련을 중지하며 이른 바 「인권특사」라는 자를 해임시킬 것을 촉구한다.

우리는 미제가 조선에서 손을 뗄 것을 호소한다.

우리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세계혁명과 자주성의 동방전초기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우리의 억세고도 계속되는 지지성원을 보낸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동방에 거연히 솟은 선군의 요새이다.

 

더모트 허드슨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대표

2005년 9월 3일

 

 

 

9월 5일 유태복고주의와 제국주의반대 북미주위원회 위원장인 지야드 사케르 엘지시는 미국에 있는 연대성조직들의 공동명의로 미제의 이남에 대한 군사적 강점60년이 되는 것과 관련한 연대성편지를 반제민전 앞으로 보내왔다.

편지는 다음과 같다.

미제의 이남강점 60년에 즈음한 편지

미제는 조선민중의 통일을 가로막으려고 지난 1945년 9월8일 이남을 강점하였다.

조선민중은 지금까지 미제의 강점으로부터 자기 민족을 구원하기 위해 헤아릴 수 없는 희생과 고통을 치르어왔다.

조선민족의 한결같은 염원은 온 겨레가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는 것이다.

조선의 통일실현에 가장 크고 모욕적인 장애물은 다름아닌 미제의 이남강점이다.

조선민중이 겪고 있는 불행의 화근인 미군의 이남강점 60년에 즈음하여 우리는 소리높이 외친다 『미국은 조선에서 당장 나가라!』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

유태복고주의와 제국주의반대 북미주위원회

반제민전과 이남민중의 투쟁지지 미국연대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