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적 민족군대창설에 대한 강령

“일제침략 군사협정을 폐기하고 군사고문제를 철폐하며 군통수권을 회복하여 자주방위를 실현한다. 국군을 개편하여 애국 청장년들로 자위적 민족군대를 창설한다. 조국과 민족을 배반한 극소수 악질 상층장교들을 엄벌하고 반미구국사업에 참가한 장교는 중용한다.”

현대판 노비문서에 등재된 한국군?

군통수권이라는 포괄적 개념에는 군조직 편성권, 작전지휘권, 지휘관 임명권, 군사협정 체결권 등이 포함되는데,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하고 핵심적인 권한은 작전지휘권이다. 그러나 우리 정부에게는 한국군에 대한 작전지휘권이 없다. 한국군의 작전지휘권은 미국이 쥐고 있다.

한국군은 미국의 용병이라는데

이제부터 미국이 우리나라를 군사적으로 강점하는 데 있어서 국제법적 근거로 사용한 한미상호방위조약의 내용, 그리고 주한미군의 실태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자.

아! 민족자주군대쟁취 투쟁위원회

군사에서의 자주화투쟁의 핵심은 사병들 스스로의 자주적 진출입니다. 민족자주군대건설이라는 장기적인 안목속에서 군대안에서도 민족자주의식으로 각성된 선진적 청년들이 몽둥이와 반공반북논리가 횡행하는 군대를 건전하고 통일지향적인 군대로 쇄신해야 할 것입니다.

민족군대 건설 노력에 대한 대탄압,

미국은 국방경비대에 대한 대대적이고 공개적인 숙군작업을 전개하여 1949년 7월까지 전체 군인의 5%에 이르는 4,749명이 총살당하거나 징역 또는 파면되었다. 대대적인 숙군광풍은 1954년 7월에 이르기까지 7차례나 계속되었다.

‘국군준비대’ - ‘군 바로세우기’의 피나는 몸부림

한국군의 탄생은 안타깝게도 민족의 자주독립을 지키기보다는 추악한 친일에다 반민족적인 행위를 휘두른 전력이 유일한 탄생력이다. 그 뒤 한국의 대통령과 고위장성은 미국 군부가 허락한 자만이 그 자리에 앉을 수 있었고, 군부 쿠데타를 통해 국민들에게 총구를 들이댔다.

  

광주 송정리 미공군제1전투비행단 정문 앞에서 1만시위대가 미군기지 철조망을 뜯어내고 있다

광주 금남로 전남도청 앞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노동자들이 미군 철수의 구호를 높혔다

[박시백의 그림세상] - 주한미군

한미관계의 발자취

이땅에서 감행된 미국의 범죄

이남에서 미제침략군의 죄행자료

미국의 한반도 전쟁계획과

전쟁연습 (한호석)

평택미군기지확장 저지대책위

반미여성회

불평등한SOFA개정국민행동

노근리 미군양민학살대책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