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이 홈페이지에 올린자료

친애하는 여러분

길지 않으면서도 훌륭한 이 발취문이 김정일동지의 성장과정과 동유럽의 붕괴와 김일성주석님의 서거후 간고했던  시기에 나래쳤던 마치와 낫앞에 총을 내세우는 선군사상의 구현과정을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고 본다.소말리아인들의 미제침략자들에 대한 집단적인 증오심을 감추고 있지만 이 나라에서의 미국의 침략을 미화하는데 이용된 미제의 선전영화「추락한 블랙호크헬기」를 상기할 것이다.

미제원수들의 헬기가 추락했을 때 평화로운 주민들이 환호를 올리며 그것을 거리로 끌고나갔다.

우리는 또한 카르마와 같이 군중들에 의해 불에 타고 총에 맞고 다리에 묶이여 매달리는 이라크에 파병된 용병들의 운명을 기억할 수 있다.

이것은 전 세계민중들의 침략과 강점에 대한 증오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위대한 조선전쟁시기 조선에서는 미제에 의해 400만명의 사람들이 죽었다.

제국주의자들마저도 평양에서는 두채의 오막살이 집을 내놓고는 서있는 건물이라고는 하나도 없었다는 것을 인정하였다.

미제가 어느 한 군에서는 4분의 1이상의 주민들을 학살하였다.

소말리아나 이라크민중들과 마찬가지로 조선민중은 미제원수들을 극도로 증오하고 반대한다.

서방제국주의나라들 특히 미국에 존재하는 범죄적 침략의 본성에 대한 그 어떤 환상도 조선에는 없다.

조선전쟁시기 어리신 학생이시었던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느날 학급동무들이 낙하산을 타고 추락한 미국놈들을 돌맹이로 까려고 할 때 그놈의 몰골을 가리키시며 그놈이 얼마나 질겁해하며 얼마나 추악한가, 저런 야수들이 수천이 덤벼든대도 절대로 겁을 먹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승냥이 미제를 몽둥이로 무자비하게 족쳐야 한다고 말씀하시었다.

오늘의 팔레스타인이 그렇지 않은가

전세계적으로 우리는 공동의 적을 반대하는 투쟁을 벌인다.

원수들을 잊지 말자 !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죤 폴 커프

(2005년 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