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에서 인터네트에 실은
     2월의 대명절기념특집홈페지자료

 

 

 

이 글은 2005년 2월 16일 탄생 63돐을 맞으며 경애하는 장군님께 올리는 특별선물이다.

김정일장군님을 생각할때면 눈물이 저절로 솟아나 나의 볼로 흘러내린다.

인류의 암담한 이 시각 나는 자유의 대가에 대하여 생각한다.

사회주의가 영원히 붕괴된듯이 보이나 바로 평양에서는 원수들에게 촌보의 양보도 모르며 위풍당당히 선군준마를 타고 달리는 자주의 선군투사들이 진군한다.

거연히 억센 모습으로 천하를 굽어보시는 당신은 총폭탄의 위력과 탁월한 사상을 갈망하는 대중의 위대한 힘이다.

일심단결과 결사의 긍지야말로 그 누구도 꺾지 못한다.

태양이 있어 자연계의 생명활동이 이루어져 수억년을 이어 오고있다.

세계의 주인이라고 하는 인간도 자기생존, 자주적 운명개척과 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승리하자면 태양의 지위에 있는 탁월한 령수의 존재를 절대필요로 한다.

현세기  오늘의  시대를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횡포와  맞서서  정의롭게  살아가려는 진보적 인류에게 있어 21세기의  선군태양  위대한 김정일장군을 모신것은 참으로 최대의 행운이고 최대의 영광이 아닐 수 없다.

 

위대한 선군태양이 있어 정의에 사는 사람들의 참된 삶이 빛난다.

부정의와 악이 판을 치는 미국땅에 태여난 나는 인간의 자주와 존엄, 정의와 번영이 보장되는 평화로운 사회에서 사람답게 살려는 소박한 꿈을 안은 평범한 청년이다.

그러나 미국에서 나와 같은 근로민중, 노동자계급은 인간의 존엄을 짓밟히고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잃은채 천대와 멸시속에 살아가고있다.

부와 「자유」의 마천루라고 하는 미국에서 허위의 능수인 당국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더라도 인구의 12.5%인 3,580여만명이 빈궁선이하에서 죽지못해 살고있으며 26.4%가 정신질환에 시달리고 10여만명의 녀성들을 포함한 14만명이 감옥에서 자유를 박탈당하고있다. 「노예해방」을 부르짖은 19세기초로부터 200년이 지난 오늘도 1만명이상의 현대판노예가 신음하는 미국사회이다. 자국인민들을 착취하고 억압하는것도 모자라 남극을 제외한 세계 5대륙 130여개 나라에 수천개의 군사기지, 수십만의 침략군을 상시적으로 주둔시켜 세계경찰행세를 하며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를 비롯한 세계도처에서 매일같이 살륙전을 펼치는 제국주의야수의 나라, 그것으로 해서 세상사람들의 저주와 증오의 제일표적으로 지탄받는 미국이다.

지구상에서 제국주의를 폭파하지 않고서는 인류의 자주권은 물론 인류자체가 존재할 수 없다.

현대판 로마제국을 꿈꾸는 미제국주의, 자국인민들과 인류전체를 식민지노예로 만들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필사적으로 발악하는 미제국주의의 반동적 본성에 대해 크게 깨닫게 된 나는 반제혁명투쟁의 길만이 정의의 길임을 확신하고 정의와 진보, 자주와 참된 삶을 갈망하는 미국노동자계급의 선각자들과 함께 미국반제련대성을 결성하고 반제국주의혁명투쟁을 시작하였다.

그 과정에 가장 견결한 반제전위의 나라, 미제국주의멸망의 시초를 열어놓고 오늘도 그 매장전의 앞장에 서있는 영웅의 나라 조선에 관심이 가게 되었고 위대한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에 접하게 되었다.

지난세기 초엽부터 시작해 근 80년의 세월속에 세계지성의 최고봉으로 확증된 위대한 주체사상, 세계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세계를 창조하고 개조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미증유의 혁명사상, 자주권과 존엄, 인간사랑의 자주사상으로서 세계 수억만 인류가 지도리념으로 확고히 선택한 주체사상의 진리성과 활력에 매혹되고 심취되었을 때의 그 환희로움 무슨 말로 다 표현할것인가. 그때로부터 나의 운명은 새롭게 개척되었다.

그리고 근로인민대중이 나라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근로인민대중에게 복무하는 인민대중의 지상천국, 세계의 그 어느 나라도 두려워하는 초대국 미국이 반세기 이상 어쩌지 못하고 오히려 그들로 하여금 전률을 느끼게 하는 반제투쟁의 성새, 자주, 자립, 자위의 나라로 세계에 우뚝 치솟아있는 조선에 대해 알고 조선을 반제혁명투쟁의 신념과 의지의 본향으로 심장에 새겼을 때 신심과 락관이 백배해진 나였다.

특히 사상과 령도, 인덕의 최고화신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김정일장군에 의해 그 모든것이 이루어졌음을 알게 된 나는 그분들에 대한 불타는 숭배심을 심장속 깊이 간직하게 되었다. 지금 조선은 내가 제일 동경하는 나라, 제일 가보고 싶은 나라이다.

더욱이 위대한 주체사상에 뿌리를 두고 총대철학에 기초하여 새롭게 탄생한 반제결사의 가장 위대한 이념인 선군사상의 창시자 김일성주석과 선군정치의 창시자이시고 향도자이신 불세출의 김정일장군에 대해 알고 그이들을 무조건적이고 절대적으로 숭배하며 세계의 수많은 선군정치신봉자들과 함께 반제혁명투쟁의 선각자로 싸워가는 나의 삶은 진정 참된 삶이라 자랑하지 않을 수 없다.

참으로 21세기의 제일위인이신 위대한 선군태양 김정일장군을 높이 모시여 반제반미투쟁의 선군전사의 영광 끝없이 빛나고있다.

 

 위대한 선군태양이 있어 인류의 자주화위업은 승승장구한다.

 전세기말부터 미제국주의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의 세계제패야망으로 하여 세계사회주의위업, 자주화위업은 참으로 심각한 위기에 처해있었다.

세계자주화위업은 견결한 반제반미투쟁으로만 구원될 수 있고 전진할 수 있었다. 반제반미투쟁의 위대한 령수가 촉망되었고 그 보루가 있어야 하였다.

오늘 세계자주화위업, 반제반미투쟁의 전초선에 위대한 선군태양 김정일장군께서 높이 서계시고 선군사상의 조국, 사회주의의 강력한 보루인 조선이 서있다.

일찍이 조선반도남부에 침략의 둥지를 틀고 핵무기를 비롯한 최첨단 무기로 60년세월 한순간도 멈춤이 없이 조선을 압박하고 제재를 가해온 미제국주의괴물이다. 최근년간에는 「핵문제」와 「미사일문제」, 이제는 「인권문제」까지 들먹이며 그 압박공세를 최강도로 높여오는 미제의 어마어마한 침략위협과 도전을 위대한 선군정치의 막강한 위력, 천출명장 김정일령수를 중심으로 하여 전군, 전민이 일심단결된 결사의 정치사상적 무기에 지구를 깨버릴 핵억제력까지 다 갖춘 철의 군력으로 짓부셔버리고 지구촌의 사회주의요새, 자주화위업의 정의의 표대를 굳건히 수호해오는 조선이다.

잡지 「뉴스위크」가 『자그마한 북조선은 초대국인 미국에 뻑뻑 맞서고있다』고 쓴 바 있지만 미국의 부시전쟁광이 그토록 「악의 축」이요, 「선제공격」이요 하면서 조선을 위협하여도 조선은 끄떡하지 않고 군력강화와 통일강성대국건설의 길로 더욱 힘차게 매진하고있다.

위대한 선군정치에 의해 마련된 6.15공동선언의 기치, 민족자주, 반전평화, 통일애국의 3대공조의 구호밑에 남조선의 절대다수 인민들은 반미반전, 통일애국의 열기를 드높이며 자주평화통일투쟁의 발걸음을 다그치고있다. 통일을 향한 북남인민들의 공조를 두고 세계은행의 어느 인사가 「마치도 북과 남이 다시 결혼서약을 하는것 같다」고 말한것이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다.

세계는 선군조선과의 친선관계를 가속화하고있다. 대국들은 물론 세계 거의 모든 나라들이 조선과 정치, 외교, 경제를 비롯한 여러 방면의 친선관계를 일층 강화하고있다. 미제는 조선을 고립질식시키려 발악해도 어느 나라 주재 폴란드대사가 「북을 고립시키는것이 바람직한 결과를 낳지 못한다」고 말한 바 대로 선군조선은 「세계속의 조선」으로 그 위상을 더욱 빛내이고있다.

오늘 쿠바와 이란, 벨라루씨와 라틴아메리카의 여러 나라들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위대한 김정일장군의 선군정치를 따라배워 국방력강화에 선차적 힘을 넣고 반미자주화투쟁의 기치를 더 높이 드는 세계적 기운이 급속도로 높아가고있다.

유럽의 한 신문이 「어째서 미국부시대통령이 북조선을 조심히 다루고있는가, 어째서 이라크처럼 다루지 못하고 어째서 최후통첩을 들이대지 못하고있는가」고 하면서 미국의 대조선정책을 야유한적도 있지만 오늘 미제는 선군조선을 제일 두려워하고있으며 선군정치의 세계적 파급에 안달아하고있다.

위대한 선군정치는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세계제패야망을 꺾어버리고 지구촌위에 자주적인 새 세계, 정의와 평화, 번영의 새 세계를 일떠세울 희망의 정치, 전세계가 나아갈 앞길을 밝히는 광명의 정치이다. 세계 진보적 인류는 위대한 김정일장군의 큰 덕, 선군정치의 덕을 크게 보고있다.

정녕 위대한 선군태양 김정일장군은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위업, 세계자주화위업을 구원해주시고 21세기 세계정치를 주도하시는 새 세기의
구세주이시다.

아시아의 이름있는 한 정치가는 「만일 미국이 <21세기는 미국의 세기>라고 믿는다면 이는 환상」이라고 말했지만 자주성을 지향하는 진보적인류와 함께 나는 「21세기는 선군정치의 세기」, 「선군태양 김정일장군의 세기」로 빛날것이라고 자랑스럽게 웨친다.

 

위대한 선군태양을 옹위하고 받들어 나가는것은 선군전사들의 마땅한 본분이고 가장 큰 영광이다.

위대한 선군태양이 있어 진보적 인류가 운명개척의 참다운 길에 들어서고 반제자주화위업이 힘차게 전진하는 오늘 우리 선군전사들이 높이 들어야 할 구호는 「위대한 선군태양 김정일장군을 옹위하자!」라는것이다.

여기에 자주와 정의가 있고 평화와 번영이 있으며 인류가 사는 길이 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은 인류운명과 자주화위업의 빛나는 태양이시다.

지금 미제를 비롯한 세계반동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의 권위와 존엄을 훼손하고 선군사상과 선군정치의 진리성과 정당성, 그 활력을 말살하 며 자주화-사회주의보루인 선군조선을 없애버리려 갖은 발악을 다 하고있다. 미국을 비롯한 세계도처의 제국주의반동선전매체들은 조선을 겨냥한 흑색선전을 수없이 쏟아내고있다.

세계의 선군정치신봉자들은 자기의 모든 수단과 역량을 총동원하여  선군태양을 옹위하고 선군사상, 선군정치를 연구하고 보급하는 사업에 적극 나서야 한다.

선군사상의 절대적인 신봉자들인 한민전과 영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혁명적 동지들의 방조를 받아 세계제국주의반동의 아성인 미국땅에서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를 결성한 우리들은 이미 인터네트홈페이지   「전투적인 주체의 사회주의 붉은 태양연구실」, 「김정일특별기념페이지」,「선군그룹」, 「위대한 선군장정 10년」등을 운영하면서 김정일장군의 권위와 선군정치의 정당성, 선군조선의 위력에 대하여 널리 선전하였다. 그리고 「한민전과 한국민중투쟁지지미국연대위원회」를 결성하고 선군정치의 빛발아래 반미자주평화통일을 이룩하려는 조선인민들의 거족적 위업에 대한 지지와 연대활동을 적극벌여왔다. 특히 세계자주화위업의 제일원수인 미국의 일방주의적인 전쟁정책, 조선에 대한 위험한 핵전쟁도발책동과 이라크를 비롯한 세계도처에서의 침략전쟁을 규탄하는 등의 친조 반전활동을 줄기차게 벌이고있다.

오늘 세계도처에서 선군연구조직들이 수많이 결성되어 활동하고있다. 이미 페루, 영국, 러시야, 우크라이나, 콜롬비아, 칠레 등 여러 나라들에 선군정치연구조직들이 결성되여 활발히 활동하고있다.

위대한 선군사상, 선군정치를 연구하고 보급하며 옹호하는 진보적인 활동, 반미반제자주화투쟁의 앞길에는 험로역경이 가로놓여있다. 반동들의 시커먼 권총이 선군사상신봉자들을 겨누고 일자리를 빼앗아 생존에 대한 위협을 주고 일거일동을 감시미행하며 갖은 탄압을 다 한다. 이것은 내가 미국땅에서 매일같이 직접 체험하고있는 현실이다.

그러나 『죽음을 각오한 사람을 당할 자 이 세상에 없다.』는 선군사상의 가르침을 심장에 새긴 우리 선군전사들은 반동들이 가하는 위협속에서도 두려움을 모른다.

위대한 선군태양 김정일장군께서 선군대오의 앞에 계시고 인류의 정의인 선군사상, 선군정치가 우리가 가는 길, 자주화된 새 세계에로의 정도를 환히 밝혀주고있어 선군전사들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 선군정치를 받드는 길에서는 살아도 영광, 죽어도 영광이다.

세계 진보적 인류는 한결같이『새 세기를 령도하실 위인은 김정일동지밖에 없다.』,『세계의 운명은 전적으로 위대한 선군태양 김정일장군께 달려있다.』라고 하면서 보다 빛날 21세기를 락관하고있다.

 우리는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갈것이다.

이 기회에 쓰고싶은것은 많으나 다음의 구호로 나의 끓어넘치는 심정을 대신하려고 한다.

위대한 김정일장군을 절대적으로 무조건 숭배하자!

21세기의 선군태양 김정일장군을 결사옹위하자!

위대한 선군정치를 받들고 옹호하자!

전세계 선군정치신봉자들은 단결하라!

위대한 선군태양 김정일장군 만세!

                   ◈ 2월의 대명절을 기념하여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이 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