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 시]

 

(콘스탄틴 폰 호프마이스테르)

 

 

노동자들이 땀흘리며 창조하고

병사들이 지켜선 도시위에

솟아오른 태양

 

수령은 자애롭게

인민 모두를 따뜻이 보살펴주신다

 

그분께 충성다하는 겨레

비약의 나래로 솟구쳐 오르누나

 

위대한 수령의 품속에서

찬란한 미래 기약되었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