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보수세력을 척결해야 한다 

 

세상에 이 땅의 친미극우보수분자들과 같은 악한들이 또 어디 있단말인가.

전국민이 입을 모아 요구하는 「보안법」폐지를 한사코 가로막다 못해 국회를 무산시키려고 발광하는 행태를 두고 하는 말이다.

친미극우보수분자들의 발악은 진보와 개혁의 물결을 차단하고 6.15공동선언을 사문화하며 현정권을 전복하여 친미파쇼정권을 세우자는 정권강탈음모일 것이다.

친미극우보수세력의 정권강탈음모를 묵인하면 우리 국민이 피로써 쟁취한 민주화의 성과는 물거품이 되고 이 땅에는 외세와 파쇼가 더욱 난무하는 암흑시대가 도래하리라는 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더욱이나 「차떼기」도둑당으로 민족경제, 국민생활을 파탄의 나락에 몰아넣고 미국의 돌격대로 오늘은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 있으니 우리가 어떻게 마음 편히 살아 갈 수 있겠는가.

극우보수세력을 이 땅에 그대로 두면 전쟁이 터진다.

내생활, 내가정, 내민족을 위해서도 핵전쟁을 불러오는 친미 한나라당과 극우보수세력을 반드시 척결해야 한다.

현당국도 이제 정신을 차려야 한다.

한나라당을 축으로 한 친미매국 극우보수세력의 발악적 행태의 본질을 보지 못하고 그네들의 음모에 말려 돌아 가고 있으니 말이다.

현당국이 국민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계속 친미극우보수세력의 범죄적 책동을 묵인, 용납하는데로 나간다면 그들의 칼에 맞아 파멸될 수 있다. 정신 차려 그에 맞서 응당한 결단을 내려야 할줄로 안다.

우리 모두 진보와 개혁, 통일에로 나아가는 역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려세우려는 친미극우보수분자들의 범죄적 기도를 저지분쇄하는 투쟁에 나서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