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희세의 만고역적 김영삼이 그 무슨 「자유북한방송」명예위원장이라는 해괴한 감투를 쓰고 나타나  항간의 조소를 자아내고 있다.

변신과 배신을 밥먹듯하고 친미와 매국의 「공」을 쌓은 덕에 대통령벙거지를 썼던 김영삼이 이제는 북에서 도주한 어중이떠중이들이 차려놓은 사이비방송의 더러운 「명예직」까지 차지하는 지경에 이르렀으니 정치매춘부인 역적특유의 역겨운 추태라 아니할 수 없다.

다리 부러진 노루 한곬에 모인다고 「문민」파시스트로  악명을 떨치고 상도동 안방에서 못된짓만 골라하던  김영삼까지「자유북한방송」에 가담하다보니 신통히도 속담 그른데가 없다 하겠다.

「자유북한방송」으로 말하면 자기를 키워주고 보살펴준 고마운 품을 버리고 도주한자들이 배은망덕하게도 북을 터무니없이 중상모략하는 천하에 둘도 없는 궤변매체이다.

한때 대통령이라고 자처하던 김영삼이 북에서  도주한 범죄자, 무직건달꾼, 사기협잡꾼 등 너절한 인간쓰레기들의 무리에까지 끼어들 정도가 되었으니 그  처지가 참으로 구차하고 가련하기 그지없다.

그래도 명색이 대통령이라는 것을 해먹었으면   하다못해 자그마한 자선단체 명예직이라면 몰라도 세상사람들이 손가락질하는 인간오물장의 명예직따위를  차지하고 민충이 쑥대에 올라선듯 기고만장해 돌아치고 있는 것을 보면 김영삼역도의 몸값이 원래 어느 정도였는지 알고도 남음이 있다.

그러고보면 민족의 버림을 받고 지옥행마차를 탄   김영삼에게 있어서 갈곳이란 썩은내 풍기는 오물  「자유북한방송」의 추악한 인간쓰레기장밖에 없는 것이다.

까마귀가 백로될 수 없다는 말은 세월이 골백번 변해도 버리지 못하는 역적질을 체질화한 김영삼과 같은  자들을 두고 하는 말이라 해야 할 것이다.

너절한 인간폐물들을 규합하여 반북모략에 동원하고 여기에 극악한 민족반역자 김영삼을 「명예위원장」자리에 앉힌 광대극을 연출한 장본인은 바로 미국이다.

미국은 우리 국민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쳐 중단위기에 처해있던 역적들의 모략방송에 자금을 대주어 인터넷 반북모략방송을 부활시켜 대북심리전에 이용하려 하고 있으나 우리 국민의 눈과 귀는 가리울 수 없고 우리 민족끼리 통일을 이루려는 민족사의 도도한 흐름은 가로막을 수 없다.

미국이 남과 북에서 다 버림받은 썩은 인간폐물들까지 반북모략책동에 동원하는 것을 보면 신세가 궁색해질대로 궁색해진 것 같다.

구린내나는 오물은 빨리 치울수록 좋은 법이다.

각계 민중은 6.15시대에 남북대결을 고취하며 민족의 자주통일을 방해하는  「자유북한방송」과 김영삼역적을 단죄규탄하고 반역의 무리들을 한바리에 실어 하루빨리 오물장에 처박아야 한다.

미국은 남과 북, 온 겨레의 버림을 받고 까마귀밥 신세에 처한 역적들을 내세워 이북의 영상을 흐리게  하고 동족대결을 고취하려는 부질없는 반북모략책동을 당장 중지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