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저작
『혁명선배를 존대하는 것은 혁명가들의 숭고한 도덕의리이다』
명제발취문을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에서
다른 반제조직들에 소개한 자료

 

지난 7월30일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에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고전적 저작『혁명선배를 존대하는 것은 혁명가들의 숭고한 도덕의리이다』중에서 명제문 10건을 발취하여 『수정주의를 반대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마르크스, 엥겔스, 레닌과 스탈린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선군그룹, 프롤레타리아트, 반제그룹, 북아메리카사회주의아랍연합, 유태복고주의와 제국주의반대 북아메리카위원회 등 8개 친조반미단체들과 인터넷 공동홈페이지들에 배포하였습니다.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죤 폴 커프는 명제배포와 관련한 자기의 편지에서『일전에 제가 정말 훌륭하다고 했던 자료를 보내드립니다. 노동자계급의 수뇌부와 당, 혁명 그리고 혁명의 선각자들을 헐뜯는 수정주의궤변에 대해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얼마나 명철하고 견결하게 철퇴를 안기셨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자료가 일부 극좌세력의 궤변과는 달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수정주의를 반대하는 확고한 입장을 견지하였음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이 자료가 의식화에 진정한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라고  지적하였습니다.

                                                              

 

수정주의를 반대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

(마르크스, 엥겔스, 레닌과 스탈린에 대하여)

 

『제국주의자들과 혁명의 배신자들이 노동계급의 수령들을 악랄하게 헐뜯고 수령의 영도에 대하여 「독재」니, 「인권침해」니 하면서 중상비방하는 것은 바로 노동계급의 수령들이 인민들의 신뢰와 지지를 받는 인민의 이익의 철저한 옹호자였으며 혁명의 원수들과 타협하지 않고 혁명적 원칙을 고수하는 견결한 공산주의혁명가였다는 것을 증명할 따름입니다.』(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주요명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저작 『혁명선배를 존대하는 것은 혁명가들의 숭고한 도덕의리이다』에서 발취한 명제문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은 민족적 위업인 동시에 국제적 위업입니다. 조선의 혁명가들은 진정한 국제주의자로서 나라와 민족에 관계없이 세계 모든 나라 혁명가들과 반제, 반파쇼투사들, 진보적 인사들과 혁명적 인민들을 존경하며 그들의 투쟁업적을 응당하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우리 당과 인민은 마르크스와 엥겔스, 레닌, 스탈린을 노동계급의 수령으로 존대하며 그들의 업적을 높이 평가합니다. 노동계급의 첫 수령들인 마르크스와 엥겔스는 노동계급의 계급적 요구와 지향을 반영하여 사회주의를 공상으로부터 과학으로 전환시키고 사회주의, 공산주의 운동의 시원을 열어 놓았습니다. 레닌은 마르크스주의를 변천된 시대의 요구에 맞게 계승발전시키고 노동계급을 조직동원하여 사회주의10월혁명의 승리를 이룩하였으며 스탈린은 레닌의 위업을 이어 청소한 첫 사회주의국가를 세계의 강국으로 건설하고 군대와 인민을 영도하여 파시즘의 침략으로부터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였습니다. 마르크스와 엥겔스, 레닌, 스탈린은 당대에 있어서 피압박근로대중의 지향과 요구의 대표자였으며 사회주의위업은 그들의 이름과 뗄 수 없이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제국주의자들과   혁명의   배신자들이 노동계급의 수령들을 악랄하게 헐뜯고 수령의 영도에 대하여「독재」니, 「인권침해」니 하면서 중상비방하는 것은 바로 노동계급의 수령들이 인민들의 신뢰와 지지를 받는 인민의 이익의 철저한 옹호자였으며 혁명의 원수들과 타협하지 않고 혁명적 원칙을 고수하는 견결한 공산주의혁명가였다는 것을 증명할 따름입니다.』

『우리 당은 노동계급의 수령들의 사상이론적 공적에 대해서도 언제나 공정하게 평가하고 온갖 기회주의적 왜곡으로부터 마르크스-레닌주의의 혁명적 원칙을 고수하였으며 그것을 혁명의 이익과 현실적 요구에 맞게 계승발전시켜 왔습니다. 노동계급의 혁명사상과 이론은 역사적 환경과 매개 나라의 실정에 맞게 구현되어야 합니다. 혁명의 조건과 환경이 끊임없이 변화발전하는 것만큼 기성이론을 교조주의적으로 대하면 노선과 정책을 바로 세울 수 없고 혁명과 건설에서 곡절을 면할 수 없습니다. 우리 당은 마르크스-레닌주의의 혁명적 원칙을 고수하면서 그 역사적 제한성을 옳게 분석한데 기초하여 자기의 지도사상, 지도이론을 확립하였으며 그것을 무기로 하여 사회주의위업을 수행하여 왔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찍이 마르크스-레닌주의를 조선혁명에 창조적으로 적용하는 과정에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우리 혁명의 자주적 발전의 길을 개척하시었습니다. 주체사상은 노동계급의 혁명사상을 새로운 역사적 환경과 시대의 요구에 맞게 발전시킨 독창적인 사상입니다. 주체사상에 의하여 선행이론의 역사적 제한성이 극복되고 노동계급의 혁명사상과 이론은 새로운 높은 단계로 발전되게 되었습니다.』

『기회주의자들과 사회주의배신자들은 마르크스-레닌주의를 왜곡하고 헐뜯으면서 그 창시자들을 모독하였습니다. 현대수정주의자들은 마르크스-레닌주의의 혁명적 원칙을 거세함으로써 노동계급의 혁명사상을 제국주의자들의 비위에 맞게 왜곡변질시켰으며 사회주의배신자들은 사회주의이념자체가 잘못된 것이라고 떠벌이면서 노동계급의 혁명사상을 정면으로 거부하여 나섰습니다. 노동계급의 혁명사상을 부정하고 나오는 사상이란 부르조아사상밖의 다른 사상으로 될 수 없습니다. 혁명의 배신자들이 노동계급의 혁명사상을 부정하면서 「민주주의」와 「경제적 복리」를 위하여 「개혁」,「개편」을 한다고 떠들어 댔지만 그들의 「이론」이 다름아닌 사회주의를 허물고 자본주의를 되살리기 위한 반동적 이론이었다는 것이 현실에 의하여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우리 인민은 노동계급의 수령들뿐 아니라 사회주의위업을 위하여 영웅적으로 투쟁한 모든 나라 혁명가들과 인민들을 존경합니다. 우리는 지난 시기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빛나는 업적을 이룩한 여러 나라 인민들의 위대한 혁명투쟁을 잊지 않고 있으며 그들의 역사적 공적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우리 당과 인민은 사회주의위업에 공헌한 혁명선배들의 투쟁과 업적을 모독하고 훼손시키는 온갖 반혁명적 책동과 배신행위를 반대배격합니다.』

『기회주의자들과 사회주의배신자들이 노동계급의 수령들과 혁명선배들의 명예를 모독하였지만 결코 그들의 이름과 고귀한 업적을 역사에서 지워 버릴 수는 없습니다. 오늘 사회주의가 일시 곡절을 겪고 있지만 인민들의 마음 속에 살아 있고 새로운 승리의 길을 열어 나가고 있는 것처럼 노동계급의 수령들과 혁명선배들의 명예와 업적은 사회주의운동의 전진과 함께 인민들의 존대 속에서 영원히 빛날 것입니다.』

『우리 당과 인민은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과의 친선과 연대성을 귀중히 여기고 사회주의를 위하여 투쟁하는 인민들, 반제자주위업을 위하여 투쟁하는 인민들을 적극적으로 지지성원하여 왔습니다. 우리는 사회주의나라들과의 당, 국가관계에서나 친선적인 모든 나라, 모든 인민들과의 관계에서 일관하게 국제주의적 원칙과 혁명적 의리를 지켰습니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대외활동을 벌이시면서 친분관계를 맺으신 세계 여러 나라 당, 국가 지도자들, 정계, 사회계, 학계, 언론계의 저명한 인사들과 벗들을 변함없이 존경하며 우리 혁명의 시련의 시기에 우리 인민을 사심없이 도와준 혁명전우들과 형제적 인민들,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성원해 주고 있는 모든 나라 인민들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인민들의 고상한 정신도덕적 풍모는 당과 수령의 올바른 영도를 떠나서 생각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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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노동자세계당 기관지『노동자세계』
2004년 7 월 29일부에 실린 글

 

미제의 이라크침공은 세계 1류급의 범죄행위이다. 그 피해를 막기 위해 미국에 살고 있는 근로인민들 특히 반전운동가들이 거기에서 교훈을 찾고 조선을 비롯한 여러곳에서 참작하여야 한다.

미국의 정치가들과 전문가들, 언론들은 조선을 「핵위협국가」라고 한다.

세계적으로 가장 파괴적인 무기들을 보유하고 있는 자들이 조선의 자위적 방위노력에 대해 경악을 지른다.

미국은 조선의 북반부를 초토화한 전쟁 이후 지난 51년동안 남조선에 3만명 이상의 군대를 주둔시키고 있다. 그동안 미국은 북조선과 평화협정에 관한 이야기조차 거부해 왔으며 단지 정전상태만 존재할 뿐이다.

사회주의조선은 미국의 경제제재를 받아오고 있다.

현재 부시의 이라크정책은 신랄히 비난받고 있다.

이라크강점에 대한 진실한 반대는 일반대중으로부터 나오고 있으나 민주당의 지도급 인물들은 마치도 전쟁을 계속하는데 공약이나 한 것처럼 전쟁의 수행과정에 대해서나 비판하고 있다.

그들은 호전분자들을 추동하기 위해 진짜 위험한 것은 조선이라고 경고하면서 이라크문제에 대한 부시의 해결책을 비판하고 있다.

얼마전에 자기가 쓴 책에 대한 판촉활동을 위해 네덜란드에 간 빌 클린턴은 조선이 이라크보다 더 큰 위협이라고 떠들었다. 민주당의 대통령후보 죤 케리도 이에 수긍한다.

지난해 2월 미국방부가 이라크침공을 계획했을 뿐 아니라 조선을 치기 위해 24대의 B-52와 B-1 장거리폭격기들을 준비했었다.(오스트레일리아의 『시드니 모닝 헤럴드』 2003년 2월5일부)

조선은 미국이 공격하는 경우 결사적으로 싸울 것이라고 했다.

이것이 바로 피를 즐기는 미국방부에 강타를 안기는 유일한 길이며 미국의 반전세력은 이 점을 이해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