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반영]

 

- 미국의 화확전쟁책동에 참을 수가 없다 -

판문점비무장지대 탄약창고에서 미군의 화학무기가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경악을 금할 수 없다.

이라크에서 생화학무기를 찾아낸다고 떠벌이며 국제사회를 무시한째 전쟁을 도발하고 무고한 이라크주민들을 대량학살한 미국이 아닌가

이런 미국이 뻔뻔스럽게도 우리 한반도에 화확무기를 배비해놓고 호시탐탐 전쟁도발에 열을 올리고 있으니 참을 수가 없다.

미제침략군의 무모한 화학전쟁음모를 저지파탄시키는 반전반미투쟁을 더욱 가열차게 벌이겠다.

(시민 정하렬)

- 주한미군과 살인무기들을 철거시켜야 한다-

인간도살자,전쟁살인마 주한미군이 이땅에 독개스,생화학무기까지 배비해놓고 있는줄은 몰랐다.

미국이 한반도에서 핵무기를 이미 철거했다고 하지만 거짓말을 밥먹듯 하는 놈들의 말만 가지고는 그 여부도 의심스럽기 짝이 없다.

우리 민중의 철저한 각성이 필요하다.

범민족적인 진상조사단을 구성하고 이 땅에 존재하는 미군의 핵무기, 화학무기의 진상을 밝혀내 주한미군과 살인무기를 모두 철수시키고야 말겠다.

(회사원  이수영)

- 미군철수투쟁을 더 가열차게 벌이겠다 -

미국은 이미 화학공격을 가상한 한반도 전쟁연습을 진행하고 유사시 한반도에서의 화학전쟁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세인의 눈을 피해 이 땅에 생화학무기를 은닉해놓고 실전훈련까지 벌이는 미국이 그 누구의 대량살상무기 위협에 대해 떠드는 것은 언어도단이다.

우리 청년학생들은 미국의 대량살상무기비축책동을 단호히 규탄하며 미군철수투쟁을 더 가열차게 전개해 나가겠다.

(학생  김충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