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에서 보내온 편지

 

오늘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입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마르크스-레닌주의보다 인간의 본질을 훨씬 완벽하게 밝혀낸 주체사상의 위대한 창시자이십니다.

「이민위천」,이것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좌우명입니다. 그분께서는 바로 이 좌우명에 기초하시어 군사기술적으로 비할바 없이 우세한 미제국주의를 역사상 처음으로 때려눕히는 무장항전을 승리에로 이끄신 군사정치적 사령관이 되시었습니다.

주석님의 이 좌우명은 베트남에서 레바논에 이르기까지  높이 그리고 진실하게 울려퍼지고 있습니다. 주석님은 인민대중을 대표하는 가장 위대한 분이시었으며 야수같은 미제국주의가 반드시 멸망한다는 것을 가르쳐준 스승이시었습니다.

미제강점자들과 그 앞잡이들의 폭압에 항거하는 팔루자사람들이 우리가 뜻하는 진보적인간들입니다. 「인권」의 탈을 쓰고 인간의 가장 중요한 권리인 민족의 자결권을 가장 참혹하게 제멋대로 유린하는 우리의 원수,현시대 파쇼지배세력의 본성을 팔루자사태는 잘 보여줍니다.

이것은 또한 조선인민이 일본식민주의자들과 미제국주의자들을 반대하는 전쟁을 통하여 보여준 진리를 다시금 확증해주고 있습니다. 즉 아무리 강대하고 포악한 적일지라도 인민대중이 사상의지적으로 각성되고 조선처럼

「일심단결과 결사의 각오」로 맞서나선다면 얼마든지 타승할 수 있는 법입니다.

부시와 샤론일당이 아무리 탄압과 대량학살을 일삼고 자주세력과 인민항쟁을 헐뜯기 위해 어리석은 거짓말을 조작해내도 그들은 반드시 패망하게 됩니다.

저는 미국반제연대성위원회와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를 대표하여 제국주의의 대량학살과 공격에 맞서는 「항거의 축」을 더욱 강화할 것을 호소합니다.

지구상 그 어느 나라나 민족보다도 미국에 강력히 맞서나서는 나라,핵억제력으로 람스펠드의 입에 재갈을 물리고 전쟁책동과 침략위협을 물리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경의를 드려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조선의 현실에서 인민대중은 진정 역사의 주체라는 주체사상의 진수와 자주성을 건드리는데 대해서는 추호도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는 참다운 교훈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 우리가 목격하는 팔루자사태와 미제침략자들이 「맑은 아침의 나라」조선과 베트남,남부레바논과 소말리아에서 당한 참패가 보여주는 현실입니다.

110차례의 침략전쟁에서 패전을 몰랐다는 미제에게 멸망의 시초를 열어놓은 것은 조선의 긍지입니다. 이는 인간해방을 구속하는 모든 것을 제거하며 전진해온 세계역사가 보여주듯이 제국주의원수는 멸망하며 인민대중이 승리할 날은 반드시 온다는 진리를 우리 모두에게 심어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연대하고 조미불가침조약체결을 주장하는 것은 그 정당성을 확신하고 그 길이 곧 세계자주역량을 강화하는 길임을 굳게 믿기 때문입니다.

지금 미국에서 「혁명가」로 자처하는 많은 사람들이 존재하지도 않은 이라크의 대량파괴무기설을 꾸며낸 바로 그 언론매체들에 매달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고 있는 것은 정녕 가슴아픈 일입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조선과의 친선협회와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와 같은 조직들이 결성된 이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연대성은 급속히 강화되고 있습니다.

지구상의 많은 사람들이 조선에 대한 관심과 동정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조선은 비록 외세에 의하여 민족이 둘로 갈라지고 제국주의 봉쇄속에 사는 크지 않은 나라이지만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대한 무한한 존경심과 사회정치적생명을 떠나 삶의 가치도 없다는 투철한 자각을 지니고 민족과 후대들의 미래를 위하여 싸워나가고 있습니다.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미국반제연대성위원회 조정자

죤 폴 커프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보내온 편지

 

태양절을 기념하기 위한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의 모임이 지난4월 13일 진행되였습니다

모임장소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경야하는 김정일동지의 초상화가 모셔져있었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가 걸려있었습니다.

김일성장군의 노래」가 연주되고 더모트 허드슨과 샤운 픽포드의 기본연설이 있었습니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대표 더모트 허드슨의 연설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늘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 있는속에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탄생일인 태양절을 뜻깊게 기념하고 있는 조선민중의 마음속에는 주석님에 대한 열렬한 그림움과 깊은 존경심이 차넘치고 있습니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80여성상 민족운명개척의 새역사를 창조하시고 자주의 연대기위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었습니다 .그분의 탁월한 영도밑에 조선민중은 20세기를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였습니다.

오늘 조선민중의 가슴마다에는 진정 위대하고 자애로운 어버이수령의 품속에서 살아왔다는 뜨거운 추억과 함께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영도밑에 주석님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을 기어이 완성할 결의가 차넘치고 있습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은 20세기가 낳은 걸출한 사상이론가,백전백승의 위훈을 창조하신 영도의 거장, 숭고한 인덕을 지니신 혁명의 성인이시었습니다.

그분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발전풍부화 시키시었으며 민중의 사상의식에서 혁명적전환을 안아오시었습니다.

조선민중은 위대한 주석님의 사상과 의도밑에 혁명과 건설을 성과적으로 전진시켜 20세기를 혁명과 건설에서 근본적 변혁이 일어난 번영의 세기로,민족의 존엄을 온 세상에 떨친 영광의 세기로 빛내였습니다.

주석님께서는 여러 단계,여러 형태의 혁명을 훌륭히 완수하시는 위대한 귀감을 창조하시었습니다.

그분께서는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과 사회주의혁명이라는 두 단계의 사회혁명,1945년일제식민지통치에서 조선이 광복된후와 1950년~1953년 미제를 반대하는 조선전쟁직후 페허위에서의 복구건설, 조국의 광복과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두 차례의 혁명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었습니다.

그분께서는 사회주의건설의 길을 독창적으로 개척하시어 사람중심의 사회주의가 실현된 자주,자립,자위의 강국을 일떠세우시었습니다.

그분께서는 조선혁명을 영도하시는 과정에 새로운 형의 노동계급의 당과 혁명무력,인민정권을 건설하시었으며 튼튼한 자립적 민족경제를 일떠세우시였습니다.

오늘 조선민중은 세계를 휩쓰는 정치경제파동에도 끄떡없이 세련된 혁명의 참모부인 조선노동당의 영도밑에 불패의 혁명무력과 막강한 국력, 거대한 경제적 잠재력에 의거하여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힘차게 다그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주체위업완성을 위한 정치,군사,경제적토대를 튼튼히 마련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주석님께서는 「이민위천」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민중에게 뜨거운 육친의 사랑을 부어주시었으며 민중과 생사고락을 함께 나누시었습니다. 바로 주석님의 그러한 뜨거운 사랑이 있어 온 사회는 혁명적 동지애와 의리로 맺어진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으로,조선은 일심단결의 나라로 전변된 것입니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세계자주화에 관한 탁월한 사상과 전략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하여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이시었습니다.

주석님께서는 다른 나라 혁명가들과 평범한 민중들에게 성심어린 막대한 지원을 주시었으며 그들의 위업을 돕는 길에서 그분께서 보여주신 숭고한 풍모와 의리는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되여 있습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사상과 업적은 조선혁명이 21세기에도 자주의 길을 따라 흔들림없이 전진할 수 있는 귀중한 재보로 됩니다.

21세기는 자주성의 세기입니다. 자주의 길을 따라 전진하는 것이 막을 수 없는 새 세기의 흐름으로 되고 있습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조선민중을 강한 민족적자부심과 열렬한 애국정신을 지닌 자주적민중으로 키우시었습니다. 어떤 환경속에서도 할말은 당당히 하고 남들이 딴길을 가든 말든 자기가 선택한 주체의 길을 따라 꿋꿋이 가는 것,이것이 바로 조선민중의 혁명적 기질입니다.   자기 수령이 안겨준 자주성에 대한 굽힘없는 신념을 안고 싸워나가는 이런 위대한 민중이 있는 한 조선민족의 영예는 새 세기에 더욱 높이 떨쳐질 것입니다.

위대한 주석님의 사상과 업적은 조선민중의 선군정치를 실현할 수 있게 하는 확고한 담보로 되고 있습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전면적으로 구현해나가시는 선군정치는 영원한 혁명적 정치방식이며 사회주의건설의 강력한 무기입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마련해주신 선군정치의 튼튼한 토대가 있어 인민군대는 일당백의 강군으로 자라나고 전인민적방위체계가 세워졌습니다.

조선민중과 인류를 위해 쌓으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불멸의 업적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주체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찬란히 빛을 뿌리고 있습니다.

주석님의 혁명역사는 조선민중의 심장속에 영원할 것입니다.

샤운 픽포드의 연설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탁월한 혁명적가정에서 탄생하시었습니다. 주석님께서는 공산주의운동을 창조적으로 벌여나가시었습니다.  그분께서는 1926년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시고 1930년 카륜회의에서 조선혁명에서의 주체를 확립하시었습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이에 기초하시여 1994년까지 온갖 시련과 난관을 뚫고 조선혁명을 승리적으로 영도하시었습니다. 주석님께서는 계급노선과 군중노선을 능숙히 배합하는 훌륭한 영도예술을 보여주시었습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탁월한 사상이론은 인류공동의 진보적 사상의 보물고를 비상히 풍부화하였으며 혁명적당들과 자주적인 나라들을 새 사회건설에로 힘있게 추동하였습니다.

세계반동들과 어용문필가들이 공산주의종말과 진보사상의 침체에 대해 떠들던 시기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사상은 세계 피압박민중들에게 소생의 숨결을 넣어주었습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영도밑에 1992년4월에 채택된 평양선언 「사회주의위업을 고수하고 전진시키자」는 오늘 300개 공산당,노동당들의 단결의 기초로 되고 있습니다.

세계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존함을 모신곳이 많은데 모가디슈에는 김일성도서관이 ,모잠비끄의 마뿌또에는 김일성거리와
김일성농업과학원이 있습니다.

4월은 겨울의 얼음이 녹는 계절,봄이 시작되는 계절입니다. 그런즉 압제의 사슬을 부시고 인류해방의 봄을 안아오신 분은 다름아닌
위대한 김일성동지이십니다.

모임에서는 영웅적이고 영광스러운 조선인민군 창건절에 즈음한 연설들도 있었습니다.

또한 비디오시청모임과 연구소조의 사회활동을 더욱 활발히 벌일데 대한 제의가 있었습니다.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공식대표

더모트 허드슨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의 4월16일 공보 및 친조활동 호소문

 

붉은 태양절행사개요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와 여러 친조반미세력들은 붉은 태양절인 4월15일에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를 진행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주체의 어버이,천재적공산주의 빨치산대장,미제에게 첫 군사적패배를 안긴 조선민중의 항쟁의 사령관이시었다.

태양절을 앞둔 지난 몇일동안 친조적인 시와 논평,성명 등이 여러 좌익적이고 진보적인 웹사이트들과 연단들,조직들,인사들사이에 전달되었다. 여기에는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의 홈페지에 게제된 위대한 김일성동지 연구 및 칭송연단도 포함된다. 그중 대부분의 자료들이 우리의 가장 충실한 벗인 한민전에서 보내준 것들이다.

인터넷「선군그룹」과 조선과의 친선협회 성원 노에 켈리동지는 기념행사에 참가하지 못하는 유감의 뜻을 전자우편을 통해 전해오면서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의 소책자와 전단들을 미국 아리조나주의 여러 대학들에 배포할 열의를 표명하였다.

기념모임에서는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사람인 모아베동지가 반미투쟁의 중요성에 대하여 언급한 다음 우리의 영원한 참된 동지가 될 것을 약속한 한민전의 고무편지가 낭독되었다. 한민전의 고무편지는 우리를 크게 감동시켰으며 목숨바쳐 선군정치를 따르고 조선의 반미투쟁을 지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심장깊이 심어주었다.

이어 기념모임 집행위원장인 죤 폴 커프동지가 한민전에서 태양절선물로 보내준 위대성 도서 「세기의 위인 김일성」제2권에서 발취한 글을 낭독하였다.

우리는 주체의 붉은 태양 김일성동지의 생애와 그의의에 관한 기록영화CD와 3권의 위대성 도서를 보내준 데 대하여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전사들인 한민전 전위투사들에게 감사를 보낸다.

미제가 이라크에서 전례없이 악랄한 탄압을 감행하고 있는 것으로 하여 우리의 마음은 파쇼적인 학살과 강점에 강력히 맞서 나서는 팔루자와 함께 있었다. 우리는 이런 심정에 맞게 반미자주투쟁과 미국민중을 비롯한 가난한 근로민중을 위하여 쌓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더 잘 체득하기 위하여 특별안내자료를 만들어 배포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미제멸망의 시초를 열어놓으신 분」,「비범한 담력과 강철의 의지」등의 제목으로 된 이 안내자료들에는 주체의 붉은 기치밑에 조선민중이 전 세계에 떨치고 베트남과 알제리,남아프리카와 오늘 이라크에서 증명되고 있는 주체사상의 진리가 명백히 밝혀져 있다.

주체사상이 밝힌 그러한 개념들은

첫째로,역사의 주체는 인민대중이며
 둘째로,사상의 힘이 수적 기술적 힘보다 훨씬 더 중요하며
 셋째로,지구상에서 인간과 짐승을 구별하는 것은 사회정치적 생명으로서 근로민중은 육체적 생명보다 정치적 생명을
        더 귀중히 여긴다는 것이며
 넷째로,「자기의 머리」로 사고하고 자주적이고 창조적이며 의식적인 인간의 본성을 구현하는데 투쟁의 근본을 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심으로써 「인간은 무엇인가」라는 철학의 근본문제에 해답을 주시었다. 그분께서는 또한 위력한 근로대중중심의 사상을 제시하시어 제국주의와의 「평화공존」과 「자유」,「다당제」를 설교하는 교조적인 마르크스-레닌주의자들과 개혁파사회주의자들의 역스러운 궤변을 밀어내시었다.

바로 이러한 근로대중중시사상과 사상사업선행의 원칙이 있었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오늘 위대한 선군동지애의 등대로 빛나고 있는 것이다.

새로운 수령관이 확립된 조선식사회에서 영도자는 모든 것을 다 바쳐 민중을 사랑하고 신뢰하며 민중은 온갖 원수들의 도전으로부터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 강철의 성새로 뭉치고 있다.

바로 이것이 사회주의를 건설하고 고수하는데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다른 사회주의나라들을 구별하는 근본차이이며 핵방위력보다도 더 위력한 이 힘이 있기에 조선은 미제와의 싸움에서 연전연승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에서의 친조연대성활동에 대하여

미국에서의 친조연대활동은 여전히 미약하고 어렵다. 미국에서 반전기운이 높아가고 있기는 하지만 그 대부분은 기회주의자들의 수중에 장악되어 있다. 이들은 제국주의진영내 좌익성향의 자유주의자들로서 모든 반항쟁 및 반제세력들에 대한 통제권을 유지하려는 욕심밖에는 없다.   여기에다 개인주의에 기초한 공산주의에 대한 뿌리깊고 맹목적인 반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제국주의언론은 조선의 인권문제와 관련한 거짓말과 왜곡된 정보를 계속 퍼뜨리면서 관계개선노력을 방해하고 있다. 이라크의 이른 바 대량살육무기에 대해 거짓말을 했음을 제국주의자들이 인정한 오늘까지도 일부에서 그들의 말을 그대로 믿는 것은 유감이 아닐 수 없다.

우리는 기회주의와 거짓선전을 반대하고 친조연대를 구축하며 주체사상과 선군정치를 옹호하는 전선을 형성하기 위한 여러 가지 제안들을 토론하고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다.

첫째, 미국이 조선과 공정한 불가침조약을 체결하고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시키며 조선민족의 내부문제인 통일문제에 간섭하지 말 것을 요구하는 통일된 전선을 형성하는 데 힘을 넣는다.

둘째, 조선여성들의 생활을 옳게 이해,연구,선전하기 위하여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가능하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여러 여성조직들과 연계를 실현한다.

셋째, 대안의 사업체계에 대한 연구 및 선전사업을 진행한다.  대안의 사업체계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관료주의를 반대하고 근로대중을 중시하는 사업방법으로서 조선식사회주의의 축도라고 할 수 있다. 우리의 영국벗의 도움으로 이와 관련한 많은 자료를  입수하였다.

넷째, 미국에 만연하는 기회주의적 및 민족배타주의적 흐름에 맞서 싸운다 .   우리는 세계독재국가인 미국의 심장부에서 당당하게 반미투쟁을 벌이고 이를 지켜내야 한다 . 미국에서 이를 반대하는 모든 반동적 입장에 대하여서는 엄중시하고 견결한 원칙적투쟁을 통하여 극복하여야 한다.

다섯째, 모든 친조세력들 특히 미국내 친조세력들과의 유대를 더욱 강화한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위력한 선군정치의 두리에 일치단결하여 공동의 증오스러운 원수인 미제국주의전쟁광들을 타도하며 우리 미국인들과 미국지도자들 때문에 아름다운 맑은 아침의 나라 조선에서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자는 것을 미국의 근로대중에게 호소한다.

선군신봉자들은 일치단결하라! 

 

 

조선노동당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각하께

 

충심으로 되는 경의를 드립니다.

아랍지역과 요르단에서 조선민중들과 조선을 지지연대하고 있는 우리들은 친애하는 각하께서 국제적압력을 맞받아 견결히 싸우는 성새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1돌에 즈음하여 가장 뜨겁고 가장 훌륭한 축하와 축원을 드립니다.

우리들은 각하께서 국방위원회를 현명하게 영도하심으로써 민중적인 조선과 모든 전취물을 튼튼히 수호하시었고 평화를 위한 세계적투쟁을 크게 진보시키시였음을 확언합니다.

조선민족과의 연대를 중시하고 있는 우리들은 각하께 우리의 굳은 성원을 보내며 각하께서 앞으로도 계속 아시아와 세계에서 진리와 정의를 위한 원칙적인 정책과 주체적 노선, 자주의 노선을 견지하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각하의 영도아래 각하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조선민중의 견결성은 세계적 범위에서 민주주의와 해방세력에게 커다란 고무와 힘으로 되고 있으며 탄압과 폭정,억압과 피눈물이 없는 새 세계에 대한 밝은 희망으로 되고 있습니다.

각하께 다시한번 충심의 축하를 드립니다.

우리의 최대의 경의와 연대성을 보냅니다.

 

 

조선민중과의 연대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이사회 위원장
  한민전과 한국민중투쟁지지 아랍연대위원회  위원장  마르완 수다후

김일성주의와 주체사상연구 아랍센터

조선의 소리방송청취자들의 김정일구락부(요르단)

평화를 위한 아랍그리스도교위원회

유태복고주의반대 세계위원회